총 881개의 글
- 301김태중11.10.143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엄마 품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2011년 가해 연중 28주간 금요일 - 엄마 품 어머니의 친정이 부산이었는데 가끔 어린 저를 부산에 데리
#301김태중11.10.14조회 35 - 300김태중11.10.1334-
2011년 10월 13일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2011년 10월 13일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Woe to you, scholars of the law! You have taken away
#300김태중11.10.13조회 34 - 299김태중11.10.1234-
2011년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2011년 10월 12일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Woe to you! You are like unseen graves over which peo
#299김태중11.10.12조회 34 - 298
김태중11.10.1134-10월 11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10월 11일 연중 제28주간 화요일-루카 11,37-41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298김태중11.10.11조회 34 - 297
김태중11.10.1133-10월 10일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10월 10일 연중 제28주간 월요일-루카 11,29-32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
#297김태중11.10.11조회 33 - 296김태중11.10.0550-
하나면 되는데 둘은 가지고 있지 않은가 - 최강 신부 -
하나면 되는데 둘은 가지고 있지 않은가 세계의 현행법 체계 라는 제목의 책과 일주일정도 씨름한 끝에 겨우 읽고나서 다시 이틀에 걸쳐 낑낑댄 끝에
#296김태중11.10.05조회 50 - 295김태중11.10.0571-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이번 축일을 맞이하여 한 동안 잊고 지낸 프란치스코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형제들이여 지금까지 진전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
#295김태중11.10.05조회 71 - 294김태중11.10.0555-
잘 산다는 것의 바른 의미 - 최강신부 -
잘 산다는 것의 바른 의미 아직 동이 트기 전, 근처 수녀원에서 운영하는 양로원에 미사를 드리러 집을 나섰다. 가능한 한 천천히 새벽길을 걷는
#294김태중11.10.05조회 55 - 293김태중11.10.0562-
2011년 가해 연중 27주간 월요일 - 피해주지 않는 사람?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2011년 가해 연중 27주간 월요일 - 피해주지 않는 사람? 공동체에서 어떤 일을 맡기기 위해 청을 하면
#293김태중11.10.05조회 62 - 292김태중11.10.0548-
2011년 가해 연중 제 27주일 - 주인 몫의 소출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2011년 가해 연중 제 27주일 - 주인 몫의 소출 저는 세상에서는 참다운 행복을 찾을 수 없음을 깨닫고
#292김태중11.10.05조회 48 - 291김태중11.09.3034-
쇼생크 탈출 - 최강 신부 -
쇼생크 탈출 새벽밥을 먹고 열심히 페달을 밟아 학교에 도착 할쯤이면 아직은 그리 춥지 않은 날씨라서 헬멧을 쓴 머리와 얼굴부위는 온통 땀으로 흠
#291김태중11.09.30조회 34 - 290김태중11.09.2934-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 최강 신부 -
우째 이런 일이 얼마 전 가방의 지퍼가 열려 있어 확인해 봤더니 누군가 휴대폰 충전기가 꼭 필요했는지 가방 속에 있던 충전기를 훔쳐 갔다. 충전
#290김태중11.09.29조회 34 - 289김태중11.09.2834-
2011년 가해 연중 26주간 수요일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2011년 가해 연중 26주간 수요일- 그러면 천 번을 찍어라! 시인 정호승씨가 기자 생활을 하실 때 지금
#289김태중11.09.28조회 34 - 288
김태중11.09.2734-9월 27일 화요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9월 27일 화요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루카 9장 51-56절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움켜쥔 손, 열린
#288김태중11.09.27조회 34 - 287
이춘용11.09.2635-9월 26일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9월 26일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 루카 9,46-50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늘나라의 계산
#287이춘용11.09.26조회 35 - 286김태중11.09.2533-
9월25일 연중 제26주일
9월25일 연중 제26주일-마태오 21,28-32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인간의 행복을 바라시는
#286김태중11.09.25조회 33 - 285김태중11.09.2433-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9월 24일 연중 제25주간 토요일-루카 9,43ㄴ-45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 어떤 고통이라도 주변에 마라톤 마니어가
#285김태중11.09.24조회 33 - 284김태중11.09.2334-
9월 23일 금요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9월 23일 금요일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루카 9장 18-22절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
#284김태중11.09.23조회 34 - 283김태중11.09.2233-
9월 22일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9월 22일 연중 제25주간 목요일-루카 9장 7-9절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이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두려움 앞에서 아내 헤로
#283김태중11.09.22조회 33 - 282김태중11.09.2234-
9월 21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9월 21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마태오 9,9-13 나를 따라라. 사랑이 내게로 찾아온 날 개천에서 용 났다. 는 말이 있습니다. 별
#282김태중11.09.22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