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441김태중12.03.0657-
3월 6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6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마태오 23,1-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말하기에 앞서
#441김태중12.03.06조회 57 - 440
김태중12.03.0556-3월 5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5일 사순 제2주간 월요일 - 루카 6,36-38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따님 장례식 날 저녁
#440김태중12.03.05조회 56 - 439김태중12.03.0458-
3월4일 사순 제2주일
3월4일 사순 제2주일 - 마르코 9,2-10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이 초라한 육신의 장막이 허물어지는 날 부스럼 , 마른버짐 , 이런
#439김태중12.03.04조회 58 - 438김태중12.03.0361-
3월 3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3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마태오 복음 5장 43-48절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438김태중12.03.03조회 61 - 437김태중12.03.0260-
3월 2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2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 마태오 5,20ㄴ-26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
#437김태중12.03.02조회 60 - 436김태중12.03.0154-
3월 1일 사순 제1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일 사순 제1주간 목요일-마태오 7장 7-12절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436김태중12.03.01조회 54 - 435김태중12.02.291031
2월 29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9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 - 루카 11,29-32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특별한 그 무엇을 찾지 마십시오 교회전통 안에서 하느님을 만
#435김태중12.02.29조회 103· 1 - 434김태중12.02.2856-
2월 28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8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마태오 6장 7-15절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
#434김태중12.02.28조회 56 - 433김태중12.02.2756-
2월 27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7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 마태오 25장 31-46절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
#433김태중12.02.27조회 56 - 432김태중12.02.2661-
2월 26일 사순 제1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6일 사순 제1주일-마르코 1장 12-15절 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사탄에게
#432김태중12.02.26조회 61 - 431김태중12.02.2560-
2월 25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5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루카 5,27-32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행동 하나 하나가
#431김태중12.02.25조회 60 - 430김태중12.02.2452-
2월 24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4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 마태오 9,14-15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불쌍한 성인
#430김태중12.02.24조회 52 - 429김태중12.02.2356-
2월 23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3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루카 9장 22-25절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
#429김태중12.02.23조회 56 - 428
김태중12.02.2259-2월 22일 재의 수요일 (금육과 금식)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2일 재의 수요일 (금육과 금식) - 마태오 6,1-6.16-1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가장 큰 보
#428김태중12.02.22조회 59 - 427김태중12.02.2158-
2월 21일 연중 제7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21일 연중 제7주간 화요일-마르코 9,30-37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서번트
#427김태중12.02.21조회 58 - 426
이춘용12.02.2059-2월 20일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월 20일 연중 제7주간 월요일 - 마르9,14-29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슬픈 광대처럼 이런
#426이춘용12.02.20조회 59 - 425김태중12.02.1964-
2월 19일 연중 제7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19일 연중 제7주일 -마르코 2장 1-12절 그때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그분께 데리고 왔다. 그 병자는 네 사람이 들것에 들고 있었
#425김태중12.02.19조회 64 - 424김태중12.02.1857-
2월 18일 연중 제6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18일 연중 제6주간 토요일-마르코 9장 2-13절 그때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424김태중12.02.18조회 57 - 423김태중12.02.1762-
2월 17일 연중 제6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월 17일 연중 제6주간 금요일-마르코 8,34-9,1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길동무
#423김태중12.02.17조회 62 - 422김태중12.02.1665-
2월 16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월 16일 연중 제6주간 목요일 - 마르코 8장 27-33절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열린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정말 둘도 없
#422김태중12.02.16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