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81개의 글
- 461김태중12.03.2661-
3월 26일 월요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26일 월요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루카 1장 26-38절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461김태중12.03.26조회 61 - 460김태중12.03.2558-
3월 25일 사순 제5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25일 사순 제5주일-요한 12장 20-33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
#460김태중12.03.25조회 58 - 459김태중12.03.2452-
3월 24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24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 요한 7,40-53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참 신앙인의 길 예수님의 등장으로 인해
#459김태중12.03.24조회 52 - 458김태중12.03.23112-
3월 23일 사순 제4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23일 사순 제4주간 금요일 - 요한 7,1-2.10.25-30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세상이
#458김태중12.03.23조회 112 - 457김태중12.03.2355-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요한 5장 31-47절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예고편 모세
#457김태중12.03.23조회 55 - 456김태중12.03.2262-
2012년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2년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You search the Scriptures, because you think you have e
#456김태중12.03.22조회 62 - 455김태중12.03.2156-
2012년 3월 21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12년 3월 21일 사순 제4주간 수요일 By myself I can do nothing; I judge only as I hear, and
#455김태중12.03.21조회 56 - 454김태중12.03.2051-
3월 20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
3월 20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 - 요한 5,1-16 건강해지고 싶으냐? 인생의 후반전 오늘 복음에 등장하는 환자-벳자타 연못가-의 인생은 비
#454김태중12.03.20조회 51 - 453김태중12.03.1966-
3월 19일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3월 19일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마태오 1,16.18 -21.24ㄱ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453김태중12.03.19조회 66 - 452김태중12.03.1852-
3월 18일 사순 제 4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8일 사순 제 4주일 - 요한3,14-21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표정관리 부모나 교육자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452김태중12.03.18조회 52 - 451김태중12.03.1649-
3월 16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6일 사순 제3주간 금요일-마르코 12,28ㄱㄷ-34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451김태중12.03.16조회 49 - 450김태중12.03.1553-
3월 15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5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 루카 11,14-23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천국에 사는 아이 세례를 준비하고 있
#450김태중12.03.15조회 53 - 449김태중12.03.1457-
3월 14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4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마태오 5장 17-19절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449김태중12.03.14조회 57 - 448김태중12.03.1357-
3월 13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3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 마태 18,21-35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448김태중12.03.13조회 57 - 447김태중12.03.12581
3월 12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2일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루카 4,24ㄴ-30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어떤 관점(觀點)
#447김태중12.03.12조회 58· 1 - 446김태중12.03.1160-
3월 11일 사순 제3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1일 사순 제3주일 - 요한 2,13-25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이런 성당 보셨나요? 언젠가 성베드로 대
#446김태중12.03.11조회 60 - 445김태중12.03.1048-
3월 10일 사순 제2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10일 사순 제2주간 토요일 - 루카15,1-3. 11ㄴ-32 그는 돼지들이 먹는 열매 꼬투리로라도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아무도
#445김태중12.03.10조회 48 - 444김태중12.03.0962-
3월 9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9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 - 마태오 21,33-43,45-46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
#444김태중12.03.09조회 62 - 443김태중12.03.0854-
3월 8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8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루카 16장 19-31절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443김태중12.03.08조회 54 - 442김태중12.03.0749-
3월 7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3월 7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 마태오 20,17-28 스승님의 나라에서 저의 이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442김태중12.03.07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