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산행 , 문경detergent !
산이 하느님을 닮았다는 김우진 신부님 말씀이 기억나는 산행이었습니다. 기도 안에서 하느님이 주시는 위안 같이 포근하고 힘나고 머리속 생각들이 정리 되는 산행이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카리쓰마 넘치시는 시몬 회장님, 언제나 소녀같은 오동선 언니, 가을을 닮은 재훈 오라버니,대산회의 얼짱 에밀언니, 오랫만에 뵙는 박감독님 , 마피아, 마리삐악,외에 마리화나라는 또다른 변형을 알려 주신 형제님, 그리고 앞으로 내집마련을 위해 무지무지 잘보여야 할 토평 지점장님 그리고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아! 그리고 대산회 the youngest 처럼 보이시는 노란 점퍼의 막내 오라버니..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용~~~
회장님!!
실력은 안되지만 bbag으로 산행 고급반에 부정입학 좀 안될까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