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만지기 시작한지 10년만에.
우째이런 기분좋은 일이.2009년이 저물어가는 송년의 밤에,
서울특별시 홍보기관지인 월간지 "서울사랑" 12월호 의 표지에 내 사진이 실렸습니다.
서울시를 홍보하기위한 사진을 찾던중, 언론사 사진 기자들이 운영하는"뉴스뱅크"
사진 판매싸이트에 게재한 내 사진을 이용하고싶다는 전화를 11월말에 받고,
반신반의 하였지만, 막상 잡지를 보니....
너무나 기뻐서 이렇게 자랑을 합니다.
내 사진이 월간잡지 표지에 오르다니 .....
귀엽게 봐 주십시요.
본 사진은 대산회 화보 800번에 게재된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