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 주님을 사랑하고 산을 좋아하는 13명의 맹렬회원분들이 운무와 계속되는 비속에서 이수봉-국사봉 -성불리외 신부님 피신처 성지를 거쳐 다녀 왔습니다. 13명의 자랑스러운 회원들을 소개해 드림니다.
123차 항상 카풀 차량 서브스를 하고 계시고 촣은 사잔을 산 카페(banpo4.com) 에 올려 주시고 게신 김상기 요셒 홍보팀장님 . 온갖 궂은일 다 맡아 하고 계신 김재훈 세례자 요한 형제님 , 핸드폰 서비스를 맡아 계시고 온갖 연락을 잘 취해주고 계신 에밀리아나 서기님 , 그리고 부군이신 산사나이 박종우 빠스카 형제님 ,유일한 123차 개근을 하고 게신 한승훈 세례자요한 형제님과 이정희 데레사 자매님 부부팀 -,답사산행도 함께 해주시고 신심이 두터우셔서 대산회 영적지도팀장이신 윤용택 요셉형제님, 항상 차량지도를 해주시고 계신 이계환 요셉형제님 , 레지오의 꿋꿋한 신심으로 함께 산행에 동참하신 이효숙 마리아님 , 5월 산행기를 맡아 주신 김효순 누갈다님 ,이번 산행의 영게 star 권지현 마리휘앗 ( 착하기도 하지 --대학원생이 대산회에 참석하여 평균연령을 많이도 줄여주니--) , 의리의 경상도 경주 산 사나이 김동립 필립보 형제님 : 덕분에 대구 경주 부산출신 어데가 가장 시끄 러운가 ?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이야기가 번져 각회원들의 족보가 거의 파 헤쳐 졌습니다. 그리고 총무 ---빠진 사람없지 ?
오늘의 Specal Guest, Banpo 4.com.의 시샆이신 손경업 스테파노형제님 과 백경숙 예비신자 자매님게서 대산회 아지트인 토속음식점으로 와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항상 이멜을 통하여 카페에서 전화로만 이야기를 나눴던 보고 싶은 얼굴 --- 시샆님은 현재 IT 회사 대표이사.를 맡고 계시고 장거리 산행은 무리지만 단거린 꼭 참석 하시 곘다고 하십니다 스테파노 형제님께선 이날 식사비를 계산하시 겠다고 자청 하셨으나 저희 대산회에 촣은 카페를 이용 할수 있게 해주시는 감사하는 마음이 앞서 사양 하였습니다 이해 바람니다 또한 항상 산행에 꼭 참석 하셨던 미도2구역 팀장님이신 임광빈 베드로 형제님은 혹시 차량이 부족할까비 차량 서브스만 해주시고 급한 상가에 가시겠다 고 나오 셨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형제님의 따스한 마음 다시 한번 감사드림니다
운무와 빗속의 산행 동굴속의 기도 -- banpo4.com의 사잔을 보아 주십시요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보다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았을 터인데 --
6월 산행은 유명산 입니다 ( 6월 24일 07:00 성당 출발 ) 차량 45인승 인관계로 빨리 빨리 선착순 신청 바람니다 구역 팀장님 예약 신청 바림니다 회비는 2만원 -예약금도 부탁드림니다
그럼 유명산에서 뵙겠습니다 누갈다 자매님 산행기 빨리 올려 주십시요 |
대산화 3차 산행을 마치며---
2006. 5. 29. 오후 5:20:5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