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번 토요일 산행, 좋은 친교 자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월요일 부단장님께서 한미에서 여러 팀장들에게 지시하신 것 중
삼호가든 1,2차 내 정자 앞으로 토요일 13시 30분까지 차량대기 명령 건
프란치스코가 시몬 부단장님 바로 옆에서는 차마 말씀드리지 못했는데
지금까지 확정적으로 명령이행을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없사오니 혜량 하십시오.
부단장님의 대산회 활성화에 대한 열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최대한 협조하는 것이 단원으로서의 도리임을 잊지는 않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