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매봉 시비이이명인2006. 3. 28. 오후 2:26:35글자A−A+ 내 아무것도 가진 것 없건마는 머리 위에 항시 푸른 하늘 우러렀으매 이렇듯 마음 행복되노라 유치환님의 시 행복 중에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