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대산회 19차산행은 수리산과 경환 프란체스코성인의 수리산성지이다 .
수리산성지는 최경환 (프란체스코 1805-1839)성인께서 기해박해 중이던 1839년 9월12일에 옥사 순교하신후에
묻히신 유서깊은곳이다 또한 2000년 은총의 대희년과 2001년 신유박해200주년 기념의해를 지내며 전대사의 은혜를 받는 순례지정성지이기도 하다 성이께서는 장남인 최양업(토마스 1821-1861)신부님을 우리나라의 두번째 사제로 바치셨을 뿐만아니라 옥중에서 겪으신 모진 매와 박해에도 용맹한 신앙으로 믿음을 증거 하셨다 또한 부인이신 이성례(마리아 1800-1840)순교자도 그 이듬해 1월31일에 서울 당고개에서 참수 치명하셨다
08:00 교대역 6번출구에 모인 인원은 16명 .
당초 참가예정인원 9명에 비해 7명이나 많다 / 술이 덜깨 잘못 (? ) 나온 김동립필립보 형제를 포함하면 17명 ----
지하철 3호선 사당역/ 4호선 금정역 을 거쳐 마을 버스 2번 수리산 태을 초등학교하차 ( 대산회회원만 태운
전용버스안에서 기념촬영 1컷) 삼림욕장 입구 도착 09:35 하니 정애숙 에밀리아 부회장께서
준비하신 큼직한 대산회플래카드를 앞에두고 기념사진 --& 신임 권감독 지도아래 체조.
몸조리 하고 계신 대산회의 큰기둥이신 박종범 토마스 형제님은산행을 자제하라는 주치의선생님의 당부에 따라
금년 산행은 어려우시답니다 / 쾌유를 위한 많은 기도 부탁 -
박감독님 후임으로 권영철 그레고리오촬영감독님 선정 : 사진촬영및 체조지도담당 : 권감독님은 특공대 하사관출신으로 많은 산행겸험과 유격훈련의 달인이시며 현 우리은행 지점장이십니다 : 우리은행많은 이용바람/
금일 산행은 수리산산행의 백미인 수리약수터를 지나 계곡을 끼고 관모봉 -수리산 정상인 태을봉을 치고 올라가
수리산 성지에 도착- 태을봉을 지나 내려오는 하산길은 가파르기 그지 없다 / 가브리엘 단장님의 좋은 질문
금일 산행 보험들었느냐고 ? - 버스를 이용하지 않는 산행은 대산회집행부에선 보험에 가임하지 않으니 각자 몸조심 부탁 드림니다-하산중 간식 - 향후 과학자를 꿈꾸는 초등학교 3 ? 4학년 ?임 미카엘의 즐거운 감식시간 -
시원한 맥주 & 칵테일한 와인 / 옥 안젤라 자매님의 풍성한 샌드위치 / 떡 떡 / 계란 / 과일 등등 --
오늘 신입참가 회원은 박명숙 마틸다 자매님의 따님 Pianist 한주영 마르치아 늘씬한 미모에 Pianist 가 아니라
발레리나아니냐고 하니 소시땐 무용도 전공 - 계속 참가 바람니다
성지에 도착하니 대산회 여성 주필이신 김효순 누갈다 자매님께서 성지에 먼저 도착하셔 대산회무사산행을 기도 해 주셨습니다 / 코스가 다소 험해 누갈다 자매님은 성지로 직접 오셔서 저희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 감사 감사 --
대산회는 이처럼 후원세력이 막강 / 술이 덜깨서도 참가 조태하신 필립형제님도 포함 ?
십자가의길 및 십자가를 메고 기념촬영후 성인의 생가 방문후 닭백숙 & 닭도리가 끓코있는 산천계곡으로 직진
막걸리 & 소주 & Wine으로 식사후 산청계곡전용 버스로 16인 안양역으로 이동 다시 역순으로 귀가
귀가길에 권 그레고리오 감독님이 준비한 수박을 앞세우고 박감독님 댁으로 땀냄새를 내며 직진 --
촬영 김독직 인수인계및 쾌유를 비는 누갈다 자매님의 기도를 끝으로 모든일정 종료하였으며
상세 산행일정은 공식 필진이신 김영숙 글라라자매님의 공식산행기를 기다려 주십시요
빠른 산행기를 부탁드리며 우리 모두 짝--짝 ---짝 부탁 합니다
이 명인 /시 몬
하기 참가인원 모두께 감사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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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옥명자안젤라,김효순누갈다,박명숙마틸다.한주영마르치아(딸) 삼풍: 임종택아우구스티노 삼호5구역: 최병용가브리엘.강순옥레지나. 삼호4구역: 권영철그레고리오,임태혁베드로,임재균미카엘(아들) 중앙구역: 심영자베로니카 한양구역:허형석프란치스코.회장님. 구역외: 손천균프란치스코,김영숙글라라,정애숙에밀리아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