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재난을 당한 일본의 국민들에게 무어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마땅히 받아야 할 천벌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일제 강점기 동안 수많은 우리 국민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어린 처녀들을 위안부로 강제동원하여 가고 우리의 재산을 강제로 수탈하여 간 그들이 아직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현실에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할 따름입니다.
그보다 더 웃기는 것은 아직도 이 땅에 친일파들이 침략자 일본덕분에 우리나라가 근대화가 되었다고 우기고 있다는 것이죠.
주님! 주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그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하여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