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해설 및 정의
종교의 용어는 19세기말 종교학이 일본에 소개되면서 religion(영,불, 독어)로 만둘어 져서 군대화 물결 속에 중국. 우리 나라 등, 한자로 통용되다. "근본 가르침" 이라는 뜻이다.
"宗" 자는 불교에서는 진리를 파악하는 최고의 경지의 뜻. 즉(siddhanta) "敎"자는 말로 가르치는 것을 칭하는 뜻이 된다.
우리가 아는 "종교" (religion)의 본레의 뜻은 라틴어로 "religion)에서 나온 말로 두가지로 해석 된다.
1, 기원전 1세기 치체로(cicero)에 의하면 '다시 읽은다' 라는 뜻을 지닌 're-legere'에서 나온 말로 종교의식에
맞추 어 초월자에 대한 경외심을 나타냄을 말하고,
2,4세기 그리스도교 저자인 락탄시오에 의하면 '다시 묶는다' 에서 나와 신과 인간의 관계을 초점을 맞추어 죄로 끊
어진 관계를 다시 재결합 시켜주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성 아우그스티노는 "다시 선택하다"에서 나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종교의 핵심은 유일신으로 정통에서 하뜻 절대신과 인간의 관계로 하느님을 인식하고 그분과 결속을 이루며
죄악으로 부터 잃버린 그분을 다시 찾는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때에 우주를 창조하시고 질서를 주신 하느님을 공경하고, 법도와 계명을 지킴으로써 영생을 얻으며 하느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관계라고 할수 있다.
종교의 요소로서는,
1, 믿어여할 교리,
지켜야할 계명,
행하여야 할 예식,
또 참종교을 구별 하기 위해서는
교의가 신성하고
모순되지 않으며
명하는 계명이 거룩한가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라는 자연법에 위배 되는것이 없는가.
그러므로 참종교임을 알수 있을 것이다.
모든종교는 구원의 종교라는 말이다. 구원 안에는 여러 가지 의미중 현세적 기복신앙에서 부터 내세적인 불멸 내지 부활이라는 영생의 신앙 및 인간존재의 완성에 대한 신앙 등 참된 인간이 되고싶은 비인간화된 기계문병 속에서 인간화의 원동력이 종교 안에 있음을 현대인들이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다.
종교학자 스미드 교수는 "우리"라는 의식 속에 알고 배우게 되리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인간을 중시했던 동아시아 전통 속에 있는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인간성숙 (개인적이고, 공동체적인)의 바탕을 두고 구원문제가 다루어지고 있다.
곁들어서 말을 하며 유교는 종교가 아니다. 그것은 래세와 기도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과 언어가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윤리와 도덕 그리고 문화가 있어 살아가는데 기준이된 삶을 기여하다면 종교라고 할 수가
있다고 세계 교종 협회인 4년마다 열리는 곳에서 규정을 지었다.
본인은 부끄러운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10년 동안 헤메며 지나다가 1982년 9월25일에야 영세를 받았고 에치에느 질송이 쓴 "신과 철학"라는 책을 읽고서야 1984년12월9일 견진성사을 받았다.또 우서울 일은 교리를 6개월씩 두번이나 받았으니 말이다. 지나온 일들이 어리석음을 말할 수 없습니다. 고집이 센 분들이 있으면 제발....
부끄럼을 무럽서고 한가한 시간을 틈타서 몇자 쓰습니다, 죄송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