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성경을 한번 쓰는 것은 100번 성경을 읽는 것과 같다고 정진석 추기경님께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면 어디에서나 손쉽게 성경을 읽고, 쓸 수 있는 상황이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성경책이 없으면 성경쓰기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신자들이 성경쓰기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주위의 쉬는 교우, 예비신자, 신자들에게 성경쓰기를 권유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게끔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율전성당 성경쓰기 주소입니다. 많은 분들께 아래 주소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