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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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호2010. 3. 27. 오전 12:48:00
주님수난 성지주일.....
주님수난성지주일날 제가 할 부분 복잡한가요????
많이는 아니지만 늦을것 같은데.... ㅡㅡ,
정지환2010. 3. 26. 오후 11:06:47
킁, 처음와보네;
급하다 그래서 오늘 처음 들림,,, 크롸롸롸롸
권혁준2010. 3. 26. 오후 10:11:03
졸려...
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
학교 1교시에 축구를 무리해서 했더니
남자의 자존심(?)인 허리를 다쳤네요..
아.. 넘 아퍼....
이정희2010. 3. 26. 오전 1:59:41
ㅎㅎ 빨리 오면 좋지만...
집에서 각자 연습을 해 온다는 조건하에 ㅎㅎ
4시정도쯤에 와도 된답니다. 하.지.만... 사도단들...안오면 큰일난다는...ㅎ
내일 십자가의 길 묵상자료와 방법 및 누가 어떤 처를 할 것인지 올려드리겠습니다.
함께 십자가의 길을 할 자료는 선생님이 미리 프린트로 뽑아 놓겠습니다.
각자 자신이 할 부분 미리 확인해도 좋고, 아니면 그날 조금 일찍와서 확인해도 괜찮겠습니다.
다른 학생들에게는 자료가 나가지 않을 것이므로, 사도단들... 마이크 들고 또박또박 크게 읽어줘야 해요~~
정인호2010. 3. 26. 오전 12:28:06
이번주에...
그럼 이번주에 4시 이전에 와야 되나요???
효임쌤2010. 3. 23. 오전 10:42:39
근데 이번주는...
교감쌤으로부터 나영미카엘라와 솔마리아가 일이 있어서 성당에 못나온다고 들은 것 같은데...
ㅎ 아닌가? 준영프란치스코(회장)에게 물어보심이~^^;;;
정인호2010. 3. 23. 오전 12:45:47
이번주
이번주가 학생회 회의인가요????
효임쌤2010. 3. 22. 오후 6:12:42
그럼 다음에는...
서는 부분을 조금만 더 늘려 볼까요? ㅎㅎ
신부님께서 상관없다고 하셨으니까요*^^*
송민수2010. 3. 22. 오전 9:34:46
떼제미사가 참 좋았어요.
촛불이 많아서 좀 덥긴 했지만..
학생들이 성가를 너무 안부른다는 아쉬움이 조금은 있지만..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분위기..
떼제미사가 참 좋더라구요.ㅎㅎ
계속 앉아있어서 다리가 아프긴 했지만,
예수님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면서 꾹 참았습니다.ㅎㅎ
효임쌤2010. 3. 22. 오전 12:08:47
나도
아가다처럼 간식이 좋아~~
미사마치고 너무 배고파요~~~ ㅠㅠ
김수현2010. 3. 20. 오후 10:54:03
간식
학생미사 끝나구 매일
간식 먹구 싶어요> <
맛있는걸루ㅋㅋㅋㅋ
신준영2010. 3. 19. 오후 7:35:02
내일이여~
^^~
내일이면 즐거운 주말이되겠네요^^
그동안 많이 힘드셧을텐데 요번 주말을 이용하셨어 푹 쉬시고~
즐거운중고등부 학생미사에 나오셧어 많은 은총 듬뿍 받으시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세요~★
클쌤2010. 3. 19. 오후 3:35:57
정말 올해는 눈구경 실컷하네요.
18일 수요일에 볼일이 있어서 일산에 갔다가, 새벽 2시쯤 안성으로 내려왔어요.
일산에서 서울 - 수원까지는 별로 눈이 없었고, 도로만 촉촉히 젖은 정도였는데,
수원 지나면서 부터는 마구 쏟아지더라구요..
그때 부터는 속력 줄이면서 조심해서 운전은 했지만,
어두운밤, 흩날리는 눈꽃송이들과 은은하게 비춰주는 나트륨등빛이
정말 운치있더라구요...
감상하면서 오느라고, 평소보다 더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ㅎㅎ
결국..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목요일..금요일 모두 늦잠 잤다는...
유승상2010. 3. 18. 오전 11:45:36
점심 맛나게 드세요.
다들.. 잘지내고 있죠 ^^
난 설에서. .열씨미. 교육 받고 있어요..
설은 그리 많이 온것 같지 않고 (눈이) 많이 안보여요 ㅋㅋ
수원에는 눈이 많이 왔던데. (어제 가브리엘 집에서 잠)
안성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좋은 하루 되셈용.
이정희2010. 3. 18. 오전 11:35:23
가끔은...
4월에도 눈이 오기도 한답니다^^

이제 봄이라고 옷 얇게 입고 다니지 말고~
우리 친구들 환절기 감기에 조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