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정인호2010. 3. 18. 오전 12:34:21
눈이....
3월에 눈이 왔네요.... 참 신기하네 ㅎㅎ
이정희2010. 3. 17. 오후 11:16:39
준영~ 처음이라 많이 힘들지?
ㅎㅎㅎ
그래도 잘 해 낼 수 있을거야~*^^*
준영이 뒤에서 예수님과 성모님이 팍팍 밀어주고 있는거 알지?
어쨌든
클럽에서 다시 만나서
참
반갑습니당~~
클럽에서 다시 만나서
참
반갑습니당~~준영군..2010. 3. 17. 오후 10:56:40
진짜 오랜만이네여!!
그동안.... 학교 늦게 끝난다는 핑계로 집에와서 바로 씻고 자곤 했었는데 오늘 너무 양심에 찔려서
일단.. 글을 쓰게 되었네요~~ 역시 중학생이 였던 제가 고등학생이 되니간..
아직까지는 고등학교가 익숙 하지 않아서 좀 힘든 부분도 있고 색다른 부분도 있어서^^
중학교 티를 못벗어난 것 같네요ㅎ
그치만 앞으로 고등학교에서도 공부를 성실하게 열심히해서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ㅡENDㅡ
효임쌤2010. 3. 17. 오후 5:35:08
눈온당~
지금 밖에 내리는 저 하얀 물체들은
지금이 ㅎ 겨울인줄 아나보다...
눈오니까 창밖 경치구경 하긴 좋다만... 나가기는 싫네요~~
유승상2010. 3. 17. 오후 2:55:49
상이 중요 하죠 ^^
일단. 출췍 겸 도장 찍고..
상이 중요 하죠. 많이 중요하죠
(아무도 이해 못하나. ㅋㅋ 내 예칭이 "상이" 니까. 난 소중하니까.)
당근 중요 하죠..
아~~~~~~~~~~~~~`
재미 없나. ㅎㅎ
효임쌤2010. 3. 17. 오전 10:28:40
상이 중요한 건 아니지만....ㅎㅎ
고등부 아이들 발도장 상은...
쌤이 챙기기로 하겠습니당... ㅎ
정인호2010. 3. 17. 오전 10:04:01
발도장....
찍고 갑니다. ㅎㅎ
송민수2010. 3. 16. 오전 11:05:39
푸하하.효임쌤하고
나하고, 동시에 글을 올렸나봐요.
하하하. 분명히 인호의 글밖에 없었는데, 엔터 누르고 나니까 효임쌤 글이 어느새 올라와 있네.
ㅋㅋㅋ
클쌤2010. 3. 16. 오전 11:04:10
우와~~
2007년-2008년에 시작되었던 성경쓰기가
2010년도에 드디어 다시 쓰기 시작이 되었군요.
이렇게 기쁠수가..
더구나,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엄청나게 행복하다는 사실.. 

우리 다함께.. 열심히...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는 우리 대천동 귀염둥이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보아요!!
효임쌤...2010. 3. 16. 오전 11:03:47
ㅎㅎ 성경쓰기...
ㅎ 인호 벌써 들어와서 성경쓰기 하고 있는걸?
ㅋㅋ 아시는 바와 같이 워드로 열심히 성경을 쓰는 거지 뭐
... 몰랐는데 수현 아가다도 꽤 많이 썼네?
... 몰랐는데 수현 아가다도 꽤 많이 썼네?에고...이쁜...

거의 2007년 이후로 머뭇거리고 있는 성경쓰기 마무리를 향히 모두 돌진해 볼까요???
스피커를 틀어놓으면 음악도 나온다는 사실~~!!!
물론 교회음악이지만.... 세계적으로 무지무지 유명한 성음악도 같이 즐감할 수 있는 찬스...^^;
이번에 쓰고 있는 거 다 마치면... 상품걸고 학년별 대항전을 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정인호2010. 3. 16. 오전 12:12:58
성경쓱;
클럽성경쓰기는 뭔가요?>>>>?????
이정희2010. 3. 15. 오후 2:10:00
렉시오 디비나...
어제 오후 5시에 소성당에서 신부님과 함께 하는 "거룩한 독서"기도 모임이 있었어요.
앞으로 매주 주일(일요일) 5시마다 소성당에서 기도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서 이 기도를 하게 될 텐데요.
필요에 따라서는 간단한 설명이 겻들여질 수도 있고, 또 나눔이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해요~^^
준비물은... "성경(말씀)!"신구약이 합본되어 있는 성경이 너무 무겁다고 느끼시는 분은 신약성경만 들고와도 된다고 하셨구요.
신약성경마저도 무겁다...고 느낀다면, 4개의 복음(마태오, 마르코, 루카, 요한) 만으로 되어있는 책을
가져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책이 없어서 못해요~~ 라고 하시는 분에게는 책 사주신다고까지 하시며
아주 굉장한(?) 열정을 보이시는 신부님... (대단해요~~
ㅎ)
ㅎ)시간도 모이는 시간은 정해져 있지만, 기도하는 시간은 딱히 정해지진 않은 것 같아요.
잡혀있기로는 5시부터 6시까지? 라고 하시지만...^^;
기도하는 시간 안에서 하느님의 말씀이신 성서를 통해 기도하는 법을 익혀나가는 것도,
(신부님 말씀처럼)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성령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인도하시는 대로 따라가보는 기도...
우리 친구들도 배워보고 싶지 않나요?
어제 갔더니 클쌤, 톰쌤(분과장님). 요셉쌤... 다들 오셨더라구요...ㅎㅎㅎ
필요하다면 신부님께서 영적지도도 해 주시고, 모르는 부분을 가르쳐준다고도 하셨는데...
ㅎㅎㅎ 다음주엔 우리 친구들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참~! 매주 요한복음 1장씩 읽으면서 기도할 거니까... 다음주는 요한 복음 1장을 읽고 기도할 거예요...
시간되는 친구는
꼭
참석했으면 좋겠어요.
꼭
참석했으면 좋겠어요.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정인호2010. 3. 15. 오전 12:15:23
아..............
아............ 기숙사에 와서 글 남겨요. ㅠㅠ
정인호2010. 3. 13. 오전 12:12:10
잘 감상해주세요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그냥 읽어보고 좋은 시 인것 같아서 올렸어요 읽고 나서 느낌 좀 써주시면 좋겠어요 

권혁준2010. 3. 12. 오후 10:37:14
오랜만이네~~
어후.... 학원이 늦게 끝나서 항상 못 들어 왔는데,
오늘은 내일이 놀토라서 들어오게 되네 ㅋㅋ
이제부터 다시 발도장 찍기를 시작해볼까? ㅋㅋ
우리 5월달에 가는게 피정인가요?
어디로 가는 거에요?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ㅋㅋ
기대해볼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