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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2015. 9. 4. 오전 5:46:09

언제 한번 누군가 다시 이 곳을 들리게 된다면

이젠 22살이 된 봉원준 스테파노 (현직 5학년 교사) 입니다.


저는 가끔 여기에 놀러와 올렸던 글 들이나 사진을 보며 많은 추억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이 글을 보는 당신도 아마 그런 이유로 여기에 왔겠죠? 

문득 생각이나서 한번 들어가보고 보다 보면 그 때의 시절이 떠오르고


알 수 없는 허무함과 시간의 무상함과 세월의 흐름을 느낄거에요.


졸업한 우리들과 떠난 선생님, 결혼한 선생님 지금 2015 년 까지는 참 많은 일이 있었다는 것을


여기에 있는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답니다.


그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쓸리기도 잠시 우리는 다시 현실로 돌아옵니다.

과거는 참 아름다웠고


지금 지내고 있는 현재도


미래에 아름다워 보일려면


저 때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고 잃지마세요.


우리 다 같이 힘내요



유상옥2011. 9. 18. 오전 2:56:36

ㅋㅋㅋ

 
 
얘들아 집와서 보니까 완전 감동햇서 ㅋㅋㅋ
댓가로 사진올려줫으니까 댓지?ㅋ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고맙구 2년뒤에 보자~~
늬들 사랑하는거알지?ㅋㅋㅋ
시키들 고맙다~~!ㅋㅋㅋㅋㅋ
p.s 초코파이 주미가 완전조아하드라 ㅋㅋㅋ 잘먹을게
권혁준2011. 8. 17. 오전 5:07:58

애들아~

일반자료실이랑 사진방임당 꼭 들어가~~~~ ㅋㅋㅋㅋㅋㅋ
차솔2011. 8. 4. 오후 11:39:32

바다닼ㅋㅋㅋ

바다다~~~~~~~~~~~~~~~~~~~~~~~~~~~~~~~~~~~~~~~~~~~~~~~~~~~~~~~~~~~~~~~~~~~~~~~~~~~~~~~

살빼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

송민수2011. 6. 27. 오전 10:11:57

여름 대청봉 활동~~

 
 
그러게... 언제 가려나.. ㅋ
 
바다를 원해?  ㅋ
 
 
안민정2011. 6. 26. 오후 4:12:08

ㅠㅠ

여름신앙학교언제가용ㅇㅇㅇㅇ????????????????????????????????

빨랑가요ㅛㅛㅛㅛㅛㅛㅛㅛ바다롷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민정2011. 6. 26. 오후 4:02:35

aa

민정이들렸다가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윤성준2011. 6. 23. 오후 1:23:55

나는 운동 해야지 ㅎㅎㅎ

운동 열심히 해서  복근 만들어야지 ㅎㅎㅎ~~
이채희2011. 6. 18. 오후 8:14:07

gsdfg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

최다슬2011. 6. 17. 오후 10:49:29

zz

ㅋㅋㅋㅋㅋㅋ
안나영2011. 6. 17. 오전 12:17:50

!

나 살뺄꺼ㅇ ㅔ요ㅋㅋㅋㅋㅋㅋㅋ
사진들이 다 왜저런지 충격...................
기도해주면 살이쭉쭉빠질것가튼데^0^
 
여름신앙학교가기전까지 ㅋㅋㅋㅋ
조은혜2011. 5. 23. 오후 5:51:40

801번째

아싸 나 801번째야 ㅋㅋㅋㅋ

그냥...백 만년 만에 들어와봤지 뭥 ㅇㅅㅇ

안녕 ㅋㅋㅋㅋㅋ

P.S  숨막혀 죽을 것 같아

아무 생각도 안나

아무일도 손에 안잡혀....... 잘못했어...

송민수2011. 5. 13. 오전 10:14:32

아~~ 이런.. 혁준아~~

 
 
혁준이가 장문의 글을 올려놓은 것을 못봤었어요..           이런..
 
우선,
 
1.  안성고의 시험일정이 변경된 것을 모르고,  봄캠핑 날짜를 잡았던 것 선생님들의 불찰 이었어요.
 
      이점에 대해서 우선 진심으로 사과할께요.  
 
      나중에서야 이 사실을 알게되서,  선생님들이 다시 회의하고 날짜를 변경했습니다.  6월 11-12일로
 
      정해진 것으로 아는데..    다음 주에  선생님들께서 다시 공지해 주실꺼예요.
 
 
2.  여름신앙학교를 안간다고 한 것은 아니고,   신앙학교가 캠프의 성격으로 바뀌고  신앙학교라는 이름을
 
     쓰지 않겠다고 한 것이예요.     ''''''''여름캠프'''''''' 로 이름만 바뀐 것이랍니다.    7월 중순,  방학이
 
    시작되자 마자   여름캠프를 가려고 합니다.     안그래도 학교별로  방학식 날짜를 빨리 알려주면
 
   좋겠어요.       방학식 하자마자  ''''''''캠프'''''''' 갑시다~~~  ㅋㅋ
 
       (교감선생님께서 요즘 회사에서 좋은일이 많이 생기셨어요..  엄청 축하할 일인데,  그 덕분에 너무 
 
           바빠지시는 바람에...      친구들이 조금만 이해해 주셔요~~   ) 
 
 
3.  축구부에 대해서,  선생님들이나 신부님께서도 굉장히 호의적이시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무슨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만 학생들 입장에선  선생님께서
 
   ''''''''사적인 모임''''''''이라고   표현할때,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 그것은 아마도 캠프날짜가  어쩔 수 없이   놀토에 할 수 밖에 없으니까,   캠프가 진행되는 날짜에는
 
   축구부 모임을 양보해 주었으면 한다는 것을  말한 것일 거예요.
 
   (내가 알기로는,  캠프 일정중에  축구 시간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어쨌든,   선생님들의 표현이 학생들에게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면  선생님들도 고치도록 노력해야겠고,
 
    학생들도 선생님들께  정확한 의사표현을 잘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중고등부는 '''''''' 학생들에 의해 자치적으로 진행되는''''''''  신앙 공동체  이잖아요^^.
 
 
4.  이번 주 (5/14) 에는 안성 고등학교 형아들 없이,  봉사활동만 진행할 거예요. 
 
     한경대에서 ''''''''전국 노래자랑 ''''''''녹화방송이 있는데,  방송 후에  뒷정리 하기.  (의자 나르기, 청소하기)
 
      2시 40분~ 4시 반까지 진행될 예정이구요.
 
       1시부터 모여서,  봉사활동 OT를 좀 하던지,  영화를 한편 보던지..  할 예정입니다^^
 
5.   이런 글을 올려주기는 쉽지 않았을텐데,  솔직한 마음을 올려줘서 혁준이에게 고마워요~~
 
       우리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다 함께, 즐거운 중고등부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봐요~
 
 
 친구들,   엄청 사랑하는거 알지? 
 
    
 
 
 
 
송민수2011. 5. 11. 오후 1:15:18

반가워요~~

 
 
앞으로 성당에서 자주 자주 봐요~~
 
정말 반갑습니다.ㅋ
김현진2011. 5. 7. 오후 8:38:5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작년초에 수원에서 전학왓구요

대천동 원래 다녔엇는데 항상 7시미사 나가서 ...

혁준이 소개로 중고등부 왔습니다

견진 세례 성체 성사 다받앗구요 완벽한 신자입니다^^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