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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수2011. 5. 7. 오전 6:42:54

혁준아~~ 생일 3일 다음날을 축하해^^

ㅋㅋ
권혁준2011. 5. 4. 오후 9:59:20

5월 4일....

오늘이 5월 4일이네??
 
내 생일이 5월 4일 인데 ㅋㅋㅋㅋ
 
어제 5월 3일날 달력 봤는데, 5월 4일이 내 생일인줄도 몰랐음 ㅋㅋ
 
"어? 5월 4일? 내일 모레가 5월 5일이네!! 앗싸! 5월 4일날 집에간다!!"
 
생일보다 기숙사에서 집에 가는게 더 중요했던 1人 ㄷㄷ;;
 
집가는게 너무 좋아서 자기 생일이 언제인지도 몰라 ㅋㅋㅋ
 
오늘 축하 문자온 건 내가 자주 축구화사는 사이트랑 준영이형...
 
준영이형 너무 고맙고 눈물 날라 그래 ㅋㅋ
 
그리고 두사커 감사합니다 ㅋㅋㅋ
 
회원 생일도 챙겨주고 감사하네 ㅋㅋ
안민정2011. 5. 4. 오후 9:11:26

ㅇ0ㅇ

 
공부2일안한다고머리가굳겠ㅇ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같이놀아야재밌을텐데ㅠ0ㅠ안성고진짜이상하닼ㅋㅋㅋㅋㅋ
 
권혁준2011. 5. 2. 오후 11:56:32

캠프... 그리고 축구부...

아... 유치원때 부터 진짜 성당에서 간다는 캠프란 캠프는 한번도 빠진 적 없었는데...
 
이번 캠프는 많이 아쉽네요...
 
저희 학교가 워낙 이상하게 시험기간을 내놓아서 그런지...
 
선생님들께서 예측을 못하셨나봐요 ㅋㅋㅋ
 
13, 16, 17 ... 하긴... 누가 이렇게 할거라고 생각할까요,,
 
저도 몰랐는데..................
 
이번 캠프 날짜..... 참.... 미치겠더라구요.. 14, 15일...
 
하필 시험 중간에........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준영이형 승주형 원준이형 지원이형 주원이 지훈이 현진이 태석이 저....
 
9명이 못가요.....
 
더구나 제친구 한놈을 간신히 꼬드기고... 여름신앙학교도 같이 가고 재밌게 놀자고 그랬는데...
 
여름신앙학교가 없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거짓말쟁이가 되었어요ㅠㅠ
 
그래서 일년에 2번 1박2일 캠프 간다고 하던데..
 
그중에 1번을 저희는 못하게 되었네요...... 선덕이형까지하면 안성고 10명이군요..
 
저희가 시험날짜를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ㅠㅠ
 
작년보다 인원 수가 많이 늘었고, 새로운 얼굴들도 있고..
 
이번에 좀 친해질 수 있겠다 싶었는데....
 
많이 아쉽네요....
 
글고, 축구부 얘기를 할까 합니다...
 
오전 8시부터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축구부 시간이랑 겹치더라구요.
 
아셨을텐데요.. 저희가 언제 어디서 몇시에 축구부 모임을 하는지...
 
그런것을 아시면서도 미리 말씀을 안해주셨더라구요.. 이 부분이 좀 서운했습니다만
 
어차피 저는 그날 축구 못해서, 축구용품 주고 분위기만 만들고 가려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시험이여도 어차피 축구하고 갈꺼잖아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날 축구를 한다고 누구한테도 말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축구부는 사적인 일이니깐, 성당일이 먼저에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꼭 사적인 일이라고.. 말씀하셨어야 됬나요?
 
저희가 2010년 10월 23일? 부터 했을꺼에요.. 그 땐 신부님이 3 ~ 4 개월을 지켜보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는 열심히 했습니다. 어떻게든 꼭 공식적인 단체를 만들겠다 라는 생각으로요..
 
그런데 1월달에 선생님들께서 바뀌시면서 1년을  지켜보신다고 하셨어요..
 
저흰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할 수 있을까 하면서 고민도 하고 연습도 하고요..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있는 앞에서.. 꼭 사적인 일이라고 말씀하셔야 되셨습니까?
 
저희 고등부 남자들은 자신 용돈들 털어가면서, 자신의 시간도 접어가면서 노력했습니다.
 
정말.......... 너무 서운하고 섭섭했습니다..
 
그때 토요일날 여러모로 안좋은 일이 많았는데... 결정타를 맞은 느낌이었어요..
 
지금도 이런 글을 쓰려고 하니깐, 글이 이상하게 되네요..
 
제가 한번 욱하면 좀 이상해져서,
 
감정이 억제가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권혁준2011. 5. 1. 오전 11:36:09

...

역시 아침은 졸려...
정지훈2011. 4. 30. 오후 8:09:01

오랜만

오랜만에 들와봤는데 발도장 쓰는 사람만 쓰네...
권혁준2011. 4. 30. 오후 7:21:33

아...

짜증나
김태규2011. 4. 21. 오후 4:47:38

유상옥..차남규..

너네 둘은 이번주 토요일에 성당오는 순간......
 
 
제명이 될 수 있다~~~~~~~~~~~~~~~~~~~~~~~ 죽었다고 복창하고 올것!!!
상옥이는 사진꼭!!!!!!!!!!!!!! 챙겨서 오도록~!!!!!!!!!!!!!!!!!!!!!
차남규2011. 4. 20. 오후 11:23:20

진짜야

진짜야 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똥마려운데 우리방에 휴지가 없어 ㅋㅋㅋ
중대 기숙사 219호로 휴지 좀 가지고 오렴 ㅋㅋㅋ
유상옥2011. 4. 20. 오전 12:47:03

애들아

남규가 응아쌀라고 하는데 휴지가 없대
성당올때 휴지좀 가져오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혁준2011. 4. 18. 오후 4:57:07

오홍~

안토니오 쌤 좀 많이 혼내주세요 ㅋㅋㅋㅋ
 
이제부터 보충학습 안 한다~ ㅋㅋㅋㅋ
 
대신 영어 과외.. 아놔.....
송민수2011. 4. 18. 오전 10:37:50

안토니오쌤~~ 손좀 봐줘야 겠어..ㅋㅋ

 
 
아니..   이런...
 
모범을 보여야할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공부하지 말라고 해도 되는거야?  ㅋㅋㅋ
 
모두들 자신의 위치에 맞는 본연의 의무를 충실히 하는 것이 좋은거여요..
 
 학생은 학생답게...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는 다 알고있을 테니까..뭐..) 
 
 대학생은 대학생에 맞는 깊이있는 공부. (인생공부 포함 ㅋ)
 
 부모는 부모로서 해야할 일..
 
 그리고,  모두가 함께 나누는 일..
 
 
주어진 일들을 각자 모두가 성실히 해야,  이 세상이 아름다워 지는 것 아닐까요?
 
 예수님이 바라시는 모습,  서로 사랑하는 모습은
 
 결국 우리 모두가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을
 
 예수님 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ㅋ
 
우리 대천동 친구들 모두,  서로의 모습 안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멋.있.는.  친구들이 되어봅시다~~     아자~~
 
우리 선생님들 그리고 학생들 모두  많이 사랑해요~~ 
 
 
 
안민정2011. 4. 17. 오후 10:36:38

~.~

5랜만에들ㄹㅕ요ㅛ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혁준아ㅏㅏ힘내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내일부터공부해야지~시험8일남았는데...............ㅠ0ㅠ
전교10등안에들겟슴돠!!ㅈㅂㅈㅂ!!
권혁준2011. 4. 17. 오후 4:15:24

자원봉사

자원봉사 하러 갔는데,
 
난 한거 별로 없다 ㅋㅋㅋㅋ
 
걍 놀기만 한 것 같아... ;;;
 
그리고...
 
발도장에 글 좀 올리자..
 
제발.....
권혁준2011. 4. 16. 오후 9:47:34

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명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