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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2010. 4. 6. 오후 10:33:44
지하실
지하실에서 도대체 어떤 일을 하려고,
청소까지 다 하는 거예요??
탁구대 다시 놀 거에요?
미니축구골대 만들거에요?
그런데 너무 구석진 곳이라
빚이 잘 안들어와요.. 어두워요..
도대체 어디에 쓰일 장소인고??
효임쌤2010. 4. 6. 오후 1:13:13
ㅋㅋㅋ
혁준이 그런 일이 있었네? ^^;;;
다음 부활 때부터는 학원선생님 부활달걀도 하나 챙겨 드려야겠당~
대축일에 복사서랴, 달걀 만드랴 또 지하실 청소하랴 정말 수고 많았습니당~~

권혁준2010. 4. 5. 오후 11:35:13
부활절 끝나고..
학원에 갔더니.. 선생님이...
"성당 간다고 했던 놈이...
계란 왜 안 갖고 왔니?
니가 그러고도 크리스트교 믿는 애야?
나눔과 희생의 정신이라면서.. ㅋㅋ"
라고.... 완전 어이 없음.........
그걸 또 애들 앞에서 말해서...
애들은 야유를 보내고...
진짜 완전 어이 없었음...
효임쌤2010. 4. 4. 오후 3:56:19
오늘은...
부활대축일입니다. 우리 교회 최고의 명절~~~
이 기쁜 날... 세례식이 있었는데요 우리 이쁜 중고등부 친구 세 명이 세례를 받았어요.
우리 친구들... 새로운 얼굴이 보이면 먼저 다가가서 반갑게 인사하기~!!! 그럴꺼지?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뭉쳐 하나되는 중고등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 챙겨주기, 먼저 다가가기, 먼저 말걸어보기, 뭐든지 너가 아닌 내가 먼저...
권혁준2010. 4. 2. 오후 10:41:32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오늘은 성 금요일..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내일은 부활절..
효임쌤2010. 4. 2. 오전 9:31:07
ㅋㅋㅋ
생일날에 밑줄그어놓는 저 센스~~!
하지만...설마 생일이 3박 4일???
저는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 가만 있고 싶을 때가 많답니다...
예수님께 기쁘게 봉헌해야지~ 하는 마음과 ''''''''힘들다'''''''' 하는 마음이 수시로 교차하는 것이...
오늘은 예수님마저 안계시는 날인데...
ㅎ 신부님 강론때 말씀처럼 우리가 예수님을 위로해 드리는 날이니...
그냥 꾹 참고 열심히 하기로 또 마음을 먹어봅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이 모든 봉헌을 제가 많이 사랑하는, 기도가 너무 많이 필요하신 어떤 분께 기도로 보내 드립니다...ㅎ라고 저를 다독여보지만
그.래.도...힘들것 같다...
오늘 하루..ㅠㅠ
권혁준2010. 4. 1. 오후 10:04:40
성목요일
오늘 성 목요일이라 복사 섰는데.....
실수를.... 쪼까해서 그런지... 미사도중...
실수를.... 쪼까해서 그런지... 미사도중...
수전증이..... 손이... 덜덜덜덜덜....
많이..... 힘들었음.... ㅋㅋ
안청중학교 중간고사는 5월 1일 ~ 4일 입니다.
클쌤2010. 3. 31. 오전 10:23:35
중간고사는 4월 마지막주에 있는거죠?
수학여행들은 잘 다녀왔나? 엄청 재미있었겠다..ㅎㅎ
중간고사 준비는 지금부터 시작하면,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구..
이번 토요일에 부활달걀 꾸미기 작업 할꺼니까,,
특별히 예쁘게 만들고 싶은 친구들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와도 좋음. ㅋㅋ
클쌤2010. 3. 31. 오전 10:21:03
ㅋ 모두들.. 엄청 바쁜 모습들..
발도장이 많아서 정말 반갑당...
쌤도 지난주와 이번 주에는 왜이리 바쁜일이 많은지..
스트레스가 겹쳐서 체하고.. 계속 아픈 모드..
평일미사 참례도 계속 못했구.. 속상

사순 마지막주에 이렇게 아픈 것은.. 예수님 수난의 길에 깊이 동참하라는 뜻으로 알고
잘 이겨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쌤이 빨리 낫도록 화살기도 해주면 정말 예뻐해 줄꺼야~~~~
그런데 부활절에는 왠지 정말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좋은 느낌..
나영이2010. 3. 30. 오후 11:37:21
얼마만에발도장?^-^
토욜엔 학교에서 제! 쥬! 도! 수학여행 갔다가 11시에 도착!!
박상일2010. 3. 30. 오후 11:10:19
나도...발도장...
바쁘고... 졸리고.. 허리 다치고... 급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당 다니고... 글 올리고... 허걱...
이럼... 나만 바쁘다고 할 수도 없잖어...
바쁘다는 핑계로... 발도장 안찍으려 했는데^^;;ㅋㅋ
효임쌤2010. 3. 30. 오전 9:16:44
아니, 벌써...
벌써 시험대비 공부모드로 넘어가는 거야?
시험일자가 대체 언젠지 급궁금...

근데, 수업시간에 공차고, 점심시간에 짬내서 또 공차고...ㅋㅋ
혁준이, 공을 너무 사랑하는 거 아냐??? ^^;

권혁준2010. 3. 29. 오후 11:05:36
힘들다..
체육시간에 공차고.. 점심시간에 공차고..
학원은 시험대비라고 늦게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졸리고.. 힘들고...
진짜 정말 너무 힘들다..
효임쌤2010. 3. 28. 오후 12:46:00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그래, 지환이 여기서는 처음 보는구랴~앞으로 자주 보자구요~

십자가의 길 한다고 정말 고생들 많이 했어요.
선생님은 준비할 때, 그렇게 오래 걸릴 거라고는 예상을 못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길어져서 ㅜㅜ 미안했다는...
예수님은 저 십자가 위에서 못에 박힌 채로 숨을 거두실 때까지
몇 시간 동안이나 힘들게 계셨는데,
우리 친구들도 힘들었겠지만, 1년에 한번 하는 긴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고통에 합하여 희생으로 잘 봉헌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사도단들이 너무 의젓하게 잘 이끌어 주어서 많이 기뻤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김수현2010. 3. 27. 오후 8:55:24
꾸운마안두우
오늘 간식
음,,
맛있었어요ㅋㅋ
4개 먹었어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