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차솔2010. 4. 20. 오전 12:05:38

와우~

아이조아라~~~
김수현2010. 4. 18. 오후 4:19: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바낀건진 모르겠는데

홈피가 새로워 진것같아요ㅋㅋㅋ

넘 봄같아요ㅋㅋㅋㅋ

효임쌤2010. 4. 14. 오후 6:50:49

아주 예전에...

제 진로를 두고 고민을 아주 많이 한 적이 있었어요.
 
''내가 원하는 이 일을 하느님께서도 정말 원하시는 걸까?''
''혹시 난 이것이 하고 싶은데...하느님께서는 나에 대해 전혀 다른 것을 계획하고 계신 것은 아닐까?''
 
그렇게 마구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네가 뭘 하든지 간에 하느님께선 거기엔 별로 관심이 없으셔...
 그분께서 관심 있으신 건 오로지 너의 영혼이란다.
 무슨 일을 하든지 너의 영혼이 그분안에 속해있느냐 그렇지 않으냐...
 그분께서는 오직 그것만 보실꺼야..."
 
그래서 고민이 해결되었답니다.ㅎㅎㅎ
(왕썰렁~~~ ㅡㅡ;)
 
우리 친구들... 요즘 중간고사 기간이라 바쁜가요?
그래도 우리 영혼의 닻이 하느님이라는 항구에 튼튼하게 잘 내려져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도
가끔씩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 닻이 튼튼히 내려져 우리 영혼을 그분께로 지탱해주고 있지 않다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 . .
조금 센 바람이나 파도에도 금방 다른 곳으로 휩쓸려 가 버리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신준영2010. 4. 13. 오후 11:11:11

시험기간!

 저는 사실 먼저 할 일이 있는데에도 그걸 나중에 하기로 미룬적이 많아 못 이루어진게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 말씀데로 바로바로 실천하는게 좋은습관인것 같네요~~
 
중고등부 친구들이 못들어오는걸 보니 시험기간이라서 그런것 같습네요~~
 
역시 중고등부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군요ㅋㅋ
 
공부를 열심히하는건 좋은 것 이지만
 
신부님 말씀데로 기도를 잘 안하면 자신이 하는일이 잘 안되겠져?
 
반면에 기도를 한다면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서 듬뿍듬뿍 좋은일만 일어나게 해주실것 입니다.
 
공부도 열심히하고 기도도 열심히한다면  자신에게 엄청난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이런 것 이  일석이조라는건가요?
클쌤2010. 4. 13. 오후 5:14:04

나도 시간좀 천천히 갔으면...

 
 
이렇게 시간이 마구 달려가다가는,
 
금방 할머니 되겠어... 잉~~~
 
할 일도 많고,  하고싶은 일도 정말 많은데..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하고싶은 것은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해버린다."
 
근데.. 이게 참.. 쉽지않지용...ㅋ
 
 
효임쌤~2010. 4. 13. 오후 4:21:44

ㅋㅋ

나도 "시간아 느리게 좀 가라~얍!!!" 하면 시간이 느리게 갈까?
ㅎ 한번 해봐야 겠당...*^^*
 
신준영2010. 4. 12. 오후 10:44:34

시간..

찬미예수님~

분명히 어제 굿뉴스를 잔깐 들렸다가 마치고 잠을 청했는데

오늘 다시 이자리에 있게되었네요^^

시간이 정말 금방 간다는 생각이 많이 들곤했는데 너무 빠른 것 같군요~

시간아~~~ 느리게 가라~~ 얍!!

신준영2010. 4. 11. 오후 11:25:19

보람있는 하루~

  정말.. 오랜만에 굿 뉴스를 들렸네요~~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굿뉴스를 못들려서..좀.. 마음에 걸리곤했습니다. 앞으로 핑계없이 잘 들어오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요셉선생님을 비롯 하여 몇몇의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여서 성당 지하주차장을 청소햇습니다.
 
                                      바쁘고 각자 해야 할 일이 있는데에도 
 
중고등부 학생들이 지하주차장에서 재미있게 놀기위해 썜과 몇몇의학생들이 희생을 하였습니다.
 
많이 힘들었어도 서로 보람있는 청소시간이 아니였나 합니다.
 
아쉬운 점이있다면... 
 
(물론 연락을 못받은 학생들도있겠지만)
중고등부학생들이 많이 와서 함께 청소했다면 더욱 보람있는 청소가 아닐까?생각합니다.
 
아직 청소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많은 중고등부 학생들이 같이 참여하면~
 
어른들도 깨끗해서 좋아하실꺼고 신부님과 수녀님께서도 좋아하실꺼고 선생님들께서 좋아하실꺼고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는 보람있는 지하주차장이 아닐까 생각되네요~^_^
 
 
그리고 오늘 청소를 열심히 해서 위장님께서 맛있는 저녁을 사주셧답니다.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효임쌤2010. 4. 10. 오후 2:18:24

갑자기 무슨 청소???

???
안나영2010. 4. 10. 오후 1:52:57

...

지금 청소하ㅓㄹ가\m k
권혁준2010. 4. 7. 오후 11:07:21

오옷~~~

와우.... 아주아주 자세하게 써주셨네요..
Thank yon very much 입니다 ㅋㅋ
지하실이 개발되면 아주아주
깨끗이 쓸게요 ㅋㅋ
유승상2010. 4. 7. 오후 6:51:33

지하 주차장에 관하여

다들. 지난 일요일날 고생하셨습니다.
 
 
이런 저런 고민끝에. 학생들이 놀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던중..
 
지하실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놀고 있는 탁구대를 활용할꺼구요. 작은 축구골대도 만들 생각입니다.
보드게임도 할수 있는 장소도 만들꺼구요.음악실도 깨끗히 청소가 되면 학생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오픈도 할겁니다.
 
비용은 둘째 치고 학생들이 다 함께 놀수 있는 장소를 물색한겁니다.
일단 토요일은 지하주차장은 거의 차가 없습니다.
남학생들이 거기서 축구를 자주 차더군요.
남학생들만 노는 것이 아니라 여학생들도 놀수 있게 여러가지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어두운것운 부분은 형광등을 교체 하던지 더 달을 생각입니다.
 
일단 주임 신부님과 보좌신부님께서 사용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쓰기 전에 먼저 깨끗히 치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학생회장과 상의하여 진행된 일이며 한번에 할수 없기에 시간날때 마다 깨끗하게 치우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이 놀 장소도 생기고 어른분들도 깨끗한 주차장을 보시면 좋으시겠죠.
 
성당에 나름 봉사도 하고 점수도 따고 놀장소도 생기고 여러모러 좋을것 같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여러분들의 동참 여하에 따라 더 많은 발전을 할수도 있고 없어 질수 있는 공간입니다.
 
대천동성당 중고등부 학생회는 여러분들이 직접 만들어 나가시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관심으로 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질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중고등부 화이팅..
 
cf. 위 건에 관하여 나누고 싶은 이야기 건의 하고 싶은 내용 하고 싶은 내용 등등..
     "난 이야기 할꺼야" 방에 적어 주세요. 다 들어 줄테니까. ^^
효임쌤2010. 4. 6. 오후 11:20:27

지하실은...

혁준아,,, 어디에 쓸 거냐면... 음~~~
준영이(회장)에게 물어보셔요~~~ㅋㅋㅋ
교감쌤이랑 신부님께서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 놀 공간이 없다고 그 공간 확보하느라 열심히 고민중이시랍니다^^;
나는 여기까지...ㅋ 좌.우.간...기대하시라~~~
효임쌤2010. 4. 6. 오후 11:15:21

ㅎㅎ 여기서 다시만나 반가워요~

제발로 뚜벅뚜벅 걸어와 기타 치고 싶다고 당차게 얘기하던 멋진 준택이~
여기서 보게 되어 너무너무 반가워용~ 당근 자주 들어와야지~~~^^ ; 언제나 환영입니당~
이준택2010. 4. 6. 오후 10:50:19

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음악부 ''기타'' 를 맡은 이준택 입니다.

오늘 가입했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가끔 들어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