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이 기쁜날 김학구 라파엘을 대자로 주심에 감사드리고,
영혼이 맑고 깨끗함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촛불을 마주잡고 소원하나를 빌었지요.
그것은 이루어지면 "공지사항"을 통하여 밝히겠습니다.
기쁨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순간이었지만,
우리는 이세상의 온갖것에 미련없음을 알아야 함니다.
이 세상은 짧고 천국은 영원하리라.
끝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은 크리스마성유가 가슴과 이마에
새겨져 있음을 잊지 마시고, 하늘이 부르는 날까지 끈 놓지 말고
서로 격려하며 그 끝까지 걸어 가자구!
ps. 사진이 두장 밖에 없어 아쉽지만,
여기저기서 자료를 모아볼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