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하베드로와 준영 안드레아김김상원2008. 7. 6. 오전 12:41:132007년 영세받은 사랑스런 저의 대자랍니다. 어려운 시기가 오더라도 꿋꿋하게 이겨 나갈 수 있는 굳센 믿음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돌봐주시고 기도 바랍니다. 찬미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