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원바오로의 견진성사

김상원

2008. 7. 7. 오전 12:13:16

2007년11월 17일로 기억합니다.
왜나하면 다음날 돌아가신 아버님 바오로께서 꿈에 나타나
마라톤을 완주하시고 "갈증이 난다 물을 다오" 하시며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장재원 바오로 대자님!
아버님을 꾸ㅡㅁ속에서라도
만날 수 있게 해준듯하여 넘 감사!
아자 아자!
찬미예수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