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 성당에서 기쁨의 만남을 가졌다..
훈련소에서 세례를 받은 이들이 찾아와서 인사를 하네..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그들의 사진을 올려 보았다..
그리고...
비룡에서 반주해 주는 병사...
군악대 요원인데 바이올린이 수준급이다...
그리고 미사후에 성당 밖에서 무엇을 준비하는지...
그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다..
그리고 맨 상단의 사진은...
성경 필사를 한 병사에게 휴가증을 얻어 주었다.
비록 4복음서만 써 왔지만 그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하느님의 축복을 청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