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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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심2009. 8. 5. 오후 6:52:22
반갑습니다. 훈련병 엄마입니당
안녕하세요? 현재 상승비룡부대 신교대 6중대 3소대에서 훈련받고 있는 훈련병 이상훈(요셉)의 엄마 데레사입니다.
굿뉴스에 들어와서 성경쓰기도 하고 가끔 필요한 정보들은 찾아봤지만 이방은 몰랐었는데 아들의 편지봉투에 적혀있길래 들어 와 봤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조용하네요.. 찾아 오는이 없이...하지만 저라도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이방을 제가 아는 많은 군인 엄마들에게 소개할까 합니다. 아들훈련소 카페에 글을 쓸때 엔터를 치지말라고 하다보니 저도 어느듯 그곳에 익숙해져서 글들이 엔터를 치지 않고 쓰게 되는군요.
이번 주일날 신부님의 휴대폰을 사용하여 아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얼마나 반갑고 감사하던지 말로 다 형언할수 없었습니다. 저의 동생도 군인 장교로 복무하고 있는데 군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 아들이 군에 입대하면서 군인들의 소중함과 고마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참 이기주의자 갖죠 ^^
앞으로는 군종을 위해 많이 기도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드려야 겠다고 생각해 봅니당.
군인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신부님, 그리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첫 방문 인사인 만큼 오늘은 여기 까지만 인사드려야 겠습니다. 행복하십시요.
김혜진2008. 9. 15. 오후 3:16:42
윤석아. 누나야~
장윤석
너 왜 아직도 집에는 전화도 한 통 없고..
누나가 너네 중대 까페도 찾고 여기까지 찾아왔는데
사진도 한 장 없구나.
이모들이랑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고
전화 좀 꼭 하라고 엄마가 옆에서 말씀하신다.
얼른 연락 좀 해~~
성상모2008. 3. 31. 오전 12:40:33
가입인사
저는 인천교구 부천 심곡본동(성모승천) 성당의 성상모 사도요한입니다.
제 아들 성현균(베드로)가 지금 ''제3야전 수송 교육단''에서 운전병 훈련중입니다.
상승 비룡의 김 태진신부님과 기간병 선배 형제님들과 아직 훈련병인 제 아들 베드로가
모두 주님의 평화와 자비를 나누고 전하는 ''사랑의 선교사''가 되시길 빕니다.
성모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며,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세현2008. 3. 19. 오전 11:22:42
오늘 가입!!
안녕하세요~ 25사단 비룡부대 소속 수색대대 군종병 김세현 시몬입니다~
가입하려다가 자꾸자꾸 미뤄지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가입하게 되었네요ㅎ
휴가때나 전역 후에도 자주자주 들릴께요~~
김정화2008. 2. 4. 오전 12:20:49
역쉬 신부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조금 아까 저희 승진성당 5차 성경쓰기가 드뎌~ 끝이 나서요...
명예의 전당에 등재가 되었다는데...ㅎㅎ...김신부님 공이 크셔요..
갠 적으로 이렇게 다시 주님 말씀을 가까이 할 수 있게 해 주신 신부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건강하시고요... ^^
현봉거사2007. 9. 18. 오후 9:28:06
성당의 발전을 기원하며..........합장
신부님 이곳도 불교와 맥락이 같은곳이군요
어제 점심에 말씀을 다 못드렸는데 운영진을 구성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릅도 더 꾸며보시구요.
신부님께서 다하시는것보다 운영진을 통해 카톨릭 신자분들의
신앙생활이 되도록 하시면하고 의견을 제시합니다........합장
송영숙2007. 8. 13. 오후 3:40:32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카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8중대 2소대95번 최은규 안드레아 엄마입니다.
신부님 이하 모든 병사들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변상군2007. 7. 27. 오후 7:41:44
축하인사
저는 서울 발산동 성당 신자이고요 7월16일 306보충대 입대후
현재 25사단 신병교육인 훈련병 아버지 입니다
비룡 성당 미사시간 및 25사단 대하여 자료를 수집하던중에 가입하였습니다.
공동체 한 마음의 장 만들고자 하시는 신부님에 열정에감사드리며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자주 긋뉴스클럽에 접속하곘습니다
긋뉴스클럽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 축카 합니다
변상군 바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