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9일 연중 제 23주일날 아침...
오랫동안 기다려온 차미경 소화데레사 자매님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예비자 교리를 받고 세례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아이" 라는 갑작스런 하느님의 선물덕분에 준비한 시간에
세례를 받지 못했던 자매님..
이제라도 이렇게 뱃속에 있는 두 아이와 함께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셔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몸 조리 잘하시기를..
그리고 아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 빛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