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우리 병사들을 찾았다..
최고의 북단에서 고생하는 우리 병사들..
그들에게 시원함을 실고 갔는데...
비록 시원한 캔 커피 하나에 초쿄파이 이지만...
그것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그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네...
김태진
2007. 8. 4. 오후 11:30:34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우리 병사들을 찾았다..
최고의 북단에서 고생하는 우리 병사들..
그들에게 시원함을 실고 갔는데...
비록 시원한 캔 커피 하나에 초쿄파이 이지만...
그것에는 사랑이 담겨 있다...
그들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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