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너무 자기 칭찬만 해도 혹시 자만하게 되지 않을까요...
비종교인이라면 긍정적으로 사는 삶이라는 측면에서...
좋을 것도 같지만...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이라면
칭찬보다는 은총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

2004. 7. 20. 오후 6:24:56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너무 자기 칭찬만 해도 혹시 자만하게 되지 않을까요...
비종교인이라면 긍정적으로 사는 삶이라는 측면에서...
좋을 것도 같지만...
하느님을 믿는 종교인이라면
칭찬보다는 은총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