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자꾸나
배광하 치리아꼬 신부님
내 주위에 소외받는 친구가 있을 때
주님은 또다시 십자가를 지셔야 하며,
나의 사랑은 진실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나의 시야가 더 넓고 밝아져
이웃의 아픔을, 그들의 눈물을
볼 수 있도록 그런 끝없는 사랑이
내 안에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이 되도록
기도하자꾸나!

2004. 7. 15. 오후 12:36:12
기도하자꾸나
배광하 치리아꼬 신부님
내 주위에 소외받는 친구가 있을 때
주님은 또다시 십자가를 지셔야 하며,
나의 사랑은 진실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나의 시야가 더 넓고 밝아져
이웃의 아픔을, 그들의 눈물을
볼 수 있도록 그런 끝없는 사랑이
내 안에서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이 되도록
기도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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