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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해진 뒤에 길을 떠나라[1]
그대가 불행의 기억에 사로잡혀 있을 때, 그대의 삶이 타인에 대한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할 때, 아직 길을 떠나지 마라. 그대의 존재가 이루지 못
사랑의 기도[1]
힘자라는 데까지 님께서 허락하신 힘자라는 데까지 님을 두고 저는 물었습니다 믿는 바를 이치로 알고 싶어서 따지고 따지느라 애썼습니다 님이시여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