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 매일의 대화(10/10)

2004. 9. 18. 오전 7:01:11

글자
1. 나는 교회의 부르심에 대하여 어떤 응답을 하였으며, 어떻게 살고 있는가?
2. 나의 의견이 대수롭지 않게 받아 들여질 때는?
3. 가족 기도를 소홀히 하였다고 느껴질 때?
4. 아내가 남편의 걸점을 보고 바가지를 긁고 있을 때?
5. 최근에 성모님의 선물을 나는 어떻게 받아 들이고 있으며, 이때 나의 느낌은?
6. 배우자에게 말하고 싶지 않을 때, 배우자가 말을 걸어올 때?
7. 매일의 대화를 하지 못했을 때의 나의 느낌은?
8. 성모님께서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응답하신 것은 나의 신앙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9. 서로 배우자에게 할말이 있을 때,기회를 잘 선택해서 이야기를 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10. 가족 중에 어떤 구성원이 상처를 받았을 때는 언제인가?
11. 우리 부부는 하느님께서 인연을 맺어주었다는 사실을 알 때?
12. 우리가 위기에 당면한 경우는 언제인가?
13. 우리 부부가 서로 오랫동안 떨어져 있을 때?
14. 자녀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했을 때?
15. 성모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시어 하느님의 구원 사업에 앞장서서 전구하여 주실 때?
16. 가족과 함께 여름 휴가를 다녀와서의 나의 느낌?
17. 이번 여름이 우리 부부와 가족에게 미친 영향은?
18. 부부는 일생동안 사랑 안에서 일치하며 서로의 결점을 보완해주며 살아가야 할 때의 느낌은?
19. 우리 가족의 좋은 점은 무엇이며 이것은 다른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가?
20. 인생 최대의 예술인 부부 사랑이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21. 우리 부부가 성생활이라는 상호 수용차원에서 정신적 일치와 감정의 조화가 잘 이루어질 떄?
22. 부부는 내가 주는 것 이상으로 받고 또 받는 것보다 더 준다는 성실함을 볼 때?
23. 아내가 남편이 갖고 싶어하는 물건을 사들였을 때?
24. 우리의 사랑이 가족을 어떻게 기쁘게 하여주는가?
25. 본당 신부님께서 갑자기 쓰러지신다면 우리 부부로서 어떻게 할 것인가?
26. 배우자가 아파서 누워 있을 때의 느낌은?
27. 배우자가 나보다 먼저 죽는다고 하면?
28. 예수님께서 어떻게 나의 아픈 곳을 엉 곳을 어루만져 주시는가?
29. 오늘 우리 부부가 어떻게 하느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전하였는가?
30. 아내가 중요한 가정 문제를 결정할 때 나의 느낌은?
31.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 나는 어떠한 일을 하여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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