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 하느님은 쓸모없는 인간을 창조하시지 않는다

2004. 9. 18. 오전 6:56:55

글자
1. 나는 언제 우리의 아이들 안에서 배우자의 모습을 보았는가?
2. 우리 부부가 언제 그리스도의 사랑의 표지라고 느끼는가?
3. 우리는 부부 생활에서 존경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4. 우리가 함께 나이가 들고 점차 늙어감에 대한 나의 느낌은?
5. 교회는 나의 삶의 소중한 한 부분인가?
6. 내가 집에 돌아 왔을 때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나는 어떻게 느끼는가?
7. 대화에서 배우자가 나를 위로하여 줄 때?
8. 나는 배우자의 어떤 점을 신뢰하는가?
9. 내가 남에게 주는 인상에 대해서 나는 어떻게 느끼는가?
10. 우리 애들이 "난 아빠 엄마가 좋아"라고 말 했을 때?
11. 배우자가 미워질 때는 언제인가?
12. 배우자가 없는 삶에 대해 생각할 때?
13. 나의 부모는 우리 부부관게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14. 나는 나의 어떤 면을 배우자에게 나타내기 가장 어려운가?
15. 우리 부부 관계에서 내가 가장 걱정하는 점은 무엇인가?
16. 우리의 성생활 가운데서도 하느님을 신뢰하는가?
17. 배우자의 애정을 의심하게 될 때?
18. 이웃이 우리를 모범부부로 인정하고 관심을 갖고 있을 때?
19. 배우자가 나를 위해 희생할 때 나는 어떻게 느끼는가?
20. 우리 부부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고쳐야 할 점은 무엇인가?
21. 대화는 우리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22. 나는 배우자의 말을 귀로 듣는가? 마음으로 듣는가?
23. 하느님의 사랑을 비추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
24. 내가 가정에 유일한 존재임을 알았을 때?
25. 음력 설에 우리 가족이 함께 부모님을 찾아 뵈었을 때?
26. 주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27. 나는 어떤 식으로 배우자를 격려하고 있는가? 오늘 배우자를 격려하기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
28. 당신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내가 실천해야 할 일 세가지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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