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2006. 1. 5. 오후 10:37:47
31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32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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