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덕, 이순 루시아성성일용2007. 7. 14. 오후 2:45:16 신현덕 형제님, 이순 루시아 자매님 ME가족이 되심을 환영 합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오랜 공직생활의 경륜을 느낄 수있는 자리였습니다. 다시한번 환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