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ME 동서울 51차 주말을 체험하신 박용석(바오로)♡백흠례(베로니카) 부부님 환영합니다.
마음을 여니, 배우자가 고마워, 여왕으로 모시고 싶은 느낌을 말씀하신 바오로님.
그 느낌을 표현한 배우자에게 고마은 느낌을 말씀하신 베로니카님.
바오로♡베로니카 부부님의 삶이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성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순철
2006. 8. 21. 오전 1:34:39
샬롬!
ME 동서울 51차 주말을 체험하신 박용석(바오로)♡백흠례(베로니카) 부부님 환영합니다.
마음을 여니, 배우자가 고마워, 여왕으로 모시고 싶은 느낌을 말씀하신 바오로님.
그 느낌을 표현한 배우자에게 고마은 느낌을 말씀하신 베로니카님.
바오로♡베로니카 부부님의 삶이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성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너무나 보기 좋읍니다 !! 더욱 행복 하시고 아름다운 부부모습 계속 보여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