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생이 광야거쳐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이듯, 부부간의 생활도 이와 같다는 탈출기와 부부 관계를 연계하여 말씀하신 Exodus 참 좋은 발표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신부님의 "고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서 고치고 만약에 고치지 못하는 환경이라면 이를 기쁘게 받아 들어라"라는 말씀 역시 깊이 마음에 새겼습니다.
양관영 요한, 이정숙 비아 자매님 그동안 행당동 성당 대표 부부로서 많은 노력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노력이 오늘의 행당성당 ME이 있게한 큰 뿌리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