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8차는 다른때 보다 밖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밖에 감나무가 있어서 같이 가신분들이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동서울 ME38차
성일용
2005. 10. 16. 오후 10:32:39

성일용
2005. 10. 16. 오후 10:32:39
이번 38차는 다른때 보다 밖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밖에 감나무가 있어서 같이 가신분들이 포즈를 취해 보았습니다.
가을를 마냥 줄기는 아름다운 두여인의 예뿐 모습 좋습니다.
꽃보다 이름답다는 말이 있지요! 두분 부부와 도로데아.비아자메님의 그림이 예쁜가을의 열매와 꽃을 무색하게 하네요 !!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