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짝 교우이시면서..., ME 주말 여정 초대에 응하신 형제님에게 감사 합니다.
주님은 먼저 온 어린양 보다, 늦게 온 어린양을 더 사랑하실 거예요.
주님의 변화에로 부르심에 이미 초대 받았으니까요....
정창석 정인선(로사) 부부님
동서울 14차(2004년2월29일)

홍순철
2004. 9. 18. 오후 5:51:43
외짝 교우이시면서..., ME 주말 여정 초대에 응하신 형제님에게 감사 합니다.
주님은 먼저 온 어린양 보다, 늦게 온 어린양을 더 사랑하실 거예요.
주님의 변화에로 부르심에 이미 초대 받았으니까요....
정창석 정인선(로사) 부부님
동서울 14차(2004년2월29일)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