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용
2005. 6. 25. 오후 12:07:03
김경식 바오로 형제님 과 이강남 테레사 자매님의 주말체험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계속 주님의 은총속에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