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한 부부로서 하느님께 소원 하나를 청한다면 어떤 소원을 청하겠습니까? 이에 대한 나의 느낌은 ?" 이란 주제를 가지고 10/10을 하였습니다.
모두들 ME부부로서 평소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총무부부님의 4월 5일에 있을 참부부 사도직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사항 그리고 향후의 쉐링에 대한 의견 나눔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행당동 성당의 ME가 한단계 발전하고 행당동 성당 모든 교우부부가 하느님 안에서 참부부로서 새로이 태어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부부님 다시한번 부족한 저희에게 이와 같은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