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정기쉐링-2

성일용

2005. 1. 23. 오전 9:47:12

쉐링을 하기전에 근처 야산을 산책하였습니다. 오던 길에 얼어 있는 논에서 비료포대, 썰매등을 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외날 썰매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유스티노 형제님의 여유있는 썰매실력놀라웠습니다. 모두들  어렸을때 모습으로 잠시 돌아간 것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댓글 2

  • 2005년 1월 23일 오후 9:05

    잠깐의 동심, 깨끗한 마음이 우리생활에 큰활력 줄것으로 믿읍니다. 아이들의 마음은 천사의 마음이레요!!!

  • 2005년 2월 11일 오후 4:12

    이건 해 본 사람만 아는 거지요 (메롱)

아름다운 모습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