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정기쉐링-1
성일용
2005. 1. 23. 오전 9:43:03
쉐링을 하기전에 근처 야산을 산책하였습니다. 오던 길에 얼어 있는 논에서 비료포대, 썰매등을 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일용
2005. 1. 23. 오전 9:43:03
활짠웃는 천사의 모습보는것같네요? 살다보면 넘어질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를 다시일르켜주시지요. 주님께 감사!!!!
정말 너무 신나는 시간 이었어요. 모두 나이를 잊고 열심히 타셨어요. 특히 전 엄청나게 놀았답니다. 썰매와 얼음판을 제공해 주신 닭집 아저씨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