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용
2004. 12. 24. 오전 10:24:21
언제 두 분만 찍으셨나요 ~
토마스+안젤라님 사랑합니다. 지금처럼 우리 행당공동체에 등대 빛을 늘 밝혀 주세요!
어둠을 밝혀 주는 등대교수 부부님, 너무 멋져요!!!
항상 편하게 웃는 모습이 누가 뭐래도 M.E 대장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