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구 ME모임

성일용

2004. 10. 17. 오후 11:38:23

오늘 성당의 바자회등으로 모두들 어려운 자리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모두들 우리들의 신앙이 업그레이드 된 날 이었습니다.

댓글 4

  • 2004년 10월 18일 오후 4:25

    수녀님 말씀이 단순하면서 마음에 많이 와 닿았어요 정말 우리 감사할 일이 많지 않아요?

  • 2004년 10월 18일 오후 9:34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이 얼마인가 생각하니 너무도 슬펐습니다.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0:54

    예수님이 빌라도 군사에게 채찍을 맞아 흘리신 피를 성모님이 하얀수건으로 엎드려 닦으실 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 2004년 10월 18일 오후 11:15

    강의 들으신 모든분들 마음속에 사랑의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했으면.....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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