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구 ME모임
성일용
2004. 10. 17. 오후 11:38:23
오늘 성당의 바자회등으로 모두들 어려운 자리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모두들 우리들의 신앙이 업그레이드 된 날 이었습니다.

성일용
2004. 10. 17. 오후 11:38:23
수녀님 말씀이 단순하면서 마음에 많이 와 닿았어요 정말 우리 감사할 일이 많지 않아요?
하느님을 만나는 시간이 얼마인가 생각하니 너무도 슬펐습니다.
예수님이 빌라도 군사에게 채찍을 맞아 흘리신 피를 성모님이 하얀수건으로 엎드려 닦으실 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절로 나옵니다.
강의 들으신 모든분들 마음속에 사랑의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