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지구 ME모임
성일용
2004. 10. 17. 오후 11:35:45
오늘 성당의 바자회등으로 모두들 어려운 자리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모두들 우리들의 신앙이 업그레이드 된 날 이었습니다.

성일용
2004. 10. 17. 오후 11:35:45
만개한 꽃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것 처럼, 저도 주님을 향한 마음이 환하게 열려 주님의 은총을 가득 받고 싶습니다.
활짝핀 꽃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도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차길...
사실은 가까이 보아서 활짝핀 꽃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냥 지나갈때는 이름없는 잡초에 가까운 꽃이었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은 이렇게 다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