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당에가서 Youth Group에서 준비한 Haunted House를 갔습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열씨미 준비해준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어린 여자아이들은 정말 무서워서 울고 놀래고 난리였지만
게임과 캔디가 준비된 CCF에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몇몇 선생님들도 방에 들어가서 놀랜맘 진정시키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전 머리도
아프고 컨디션도 별로라 그냥 아이들만 보고 있었습니다
절대 부서워서 그런건 아닙니다 ^^;;
진짜 Youth Group한테 고맙고 아이들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즐거 웠던 시간 이였습니다.
참고로 선생님들의 참여가 아직 저조합니다. 적극적으로 홈페이지에 참여해주시면 제가 안삐집니다.
회원가입을 안하고 모든 글과 사진은 볼수 있지만 글을 쓰시거나 사진을 올리시는데는 제한이
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회원가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