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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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실비아2005. 6. 2. 오후 6:05:54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 첫 영성체 예식을 참 기쁘게 보냈습니다. 아이들 하나, 하나 참 예뻣고 미사 동안에 정말 상상 넘게 다들 좋은 자세로 있어 주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첫 영성체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수고 하셨습니다. 학부모님 분들께서 잔치를 아름답게 꾸미시고 모든것에 협조를 100%으로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고, 교장선생님께서 저희와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모니카 선생님..예행연습에도 나와 주시어 도와 주시고 일요일 아침 일찍 나와서 아이들을 돌봐주심에 감사하고, 하나 선생님 또한 일요일에 나와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 2학년 교리반 T.A. 소피 선생님은 1년동안 저희 아이들에게 많은 신경 써주고 기도문 외우는 것과 시험등등 많은 것을 도와 주셨습니다. Thank You!!! 

함께 못하셨지만 마음으로 기도와 그리고 묵주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요학교와 인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더 깊이 나누길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Love in Christ +

이모니카2005. 5. 17. 오전 10:01:55

먼저 죄송하단 말씁드립니다.

제가 바쁜 핑계로 이곳을 많이 돌보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단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줄리아 자매님께서 누가 와서 보든지 말든지 우리 토요학교 싸이트를 위해서

열심히 좋은글 올려주시고 항상 관심 쏟아 주시고 계십니다. 오히려 제가 부족해서 가끔들어와 글만

읽고 가는 것 뿐이니까요.

 

이제 토요학교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9월에는 많은 것이 바뀌겠지만 그래도 예전에 토요학교 선생님들이나

지금, 그리고 앞으로 교사를 하실 분들이 쉬어가고 대화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것이 많지만 앞으로 조금씩 노력해 가겠습니다.

 

주님께서도 우리를 사랑스런 눈으로 봐주시리라 믿습니다.

실비아2005. 2. 17. 오후 6:46:14

피정을 되돌아보며...

지난 주 Prince of Peace Abbey 에서 갖었던 교사피정을 되돌아보며, 그 시간동안 많은 것을 깨달은것 같다. 바쁜 생활과 가정을 밖에 놓고 주님과 침묵안에서 함께 나누었던 시간...길지는 않았지만 참 기뻣다. 특히 다른 선생님들안에서 주님을 바라 볼수 있었던 것이다. 선생님들의 웃음안에서, 눈물안에서, 방황하는 모습안에서, 기도하는 모습안에서 주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그들을 통하여 난 다시 주님앞에 무릎을 꿇어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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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이 참 잘 지나간것 같다. 모든 선생님들의 참여와 도움에 그런것같다. 특히 아름다운 목소리로 여자 선생님들의 마음을 설레게(?) 노래를 리드하신 스테파노 선생님께 감사하고, 언제나 겸손하고 이쁜 미소로써 모든 피정 준비를 하신 레지나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일 많은 수고를 하시고 저희 하나, 하나에게 신경써주신 릴리안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선생님들이 기도를 더 멸심히 할것이니, 하느님께서 참 좋아하기겠죠?! 수녀님,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새학기 참 기대가 됩니다. 활기차고 뜻깊은 학기가 되길 바라고... 모든 선생님들~화이팅!!!

 

Love in Christ +

윤 실비아2004. 12. 7. 오후 9:01:20

힘내세요!

크리스마스 행사에 바쁘신 선생님들...힘내세요!

학교 공부, 시험에 바쁘신 선생님들...힘내세요!

쇼핑 다니라 바쁘신 선생님들...힘내세요!

놀기 바쁘신 선생님들...힘내세요!

'천사의 소리'를 만드시는 선생님들...힘내고 힘내세요!!! (화이팅)

그냥 바쁘신 선생님들...힘내세요!

 

서로가 바쁜 이시간에, 서로 돕고 서로 도와주고.

조금이나마 사랑의 표시를 나누면서

즐거운 성탄을 맞이 하시길 바래요!!!

 

기도 나갑니다!  

이모니카2004. 12. 7. 오전 2:20:58

간만에 저도 들릅니다~

요즘 많이 귀찬아지고 게을러져서 이곳두 만들어만 놓구 관리를 잘못 했네요.

선생님몇몇 분들도 가입하시고 기다리는 분도 계시지만 글 올리시거나 하시는 분은 별로

없고요. 머 저두 게을러서 잘 안들르는데 다른 선생님들은 오죽하시겠어요~

 

요즘 다귀찬아지는게 죄인것 같아요. 마음이 지쳐서인지 별로 상관 하고 싶지 않은일들이

많네요. 그냥 제 자신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긴 인것 같아요.

 

선생님들항상 건강하시고 저나 다른 선생님들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기도빨 받으면 또 열씨미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좋은하루~

실비아2004. 11. 23. 오후 1:01:53

Hi~

안녕하세요~

또 놀려왔어요. 많은 선생님들이 아직도 회원이 안되셨네요...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저는 아직도 기다리는 중...

Anyway...HAPPY THANKSGIVING!!!

가족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고 맛있는 음식많이 드세요. (나중에 운동해서 뺄수 있음! I hope..)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는 주님께 잠시나마 감사합시다.

THANK YOU, GOD!!!

이하나2004. 11. 19. 오전 5:55:01

드디어...

드디어 가입을 했습니다!!

모니카 언니한테 메일을 받은 건 한참 되었는데,,, --;;

암튼 너무 좋은 것 같구요, 종종 들르도록 힘써보겠습니다.

모니카 언니 수고~~

 

아! 사목회장님댁에서 언제 저만 빼고 사진찍은 거예용.... 미워잉~~

이모니카2004. 11. 9. 오전 6:20:42

월욜이네요~

또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즘엔 날짜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두 나날이 번창해가는 토요학교를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많은분들이 방문하셔서 그것두 뿌듯하고요.

가입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모두들  가입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밑에 여러분의 의견도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 홈피는 누구나 환영입니다...^^

권연경2004. 11. 8. 오후 6:17:45

가입하기 힘들어서...

흠..좋다......^^ 근데 제 주민번호가 안되네요...허허....^^;;;;

메일로 가입해야 하니...시간이 걸리겠군...ㅎㅎㅎ

 

이쁜 홈피가 만들어졌으니 잘 가꿔가야 겠죠 우리?

 

모니카 선생님 수고수고~~**

정경선2004. 11. 8. 오전 4:55:15

반갑습니다

어제 성당에서 토요학교 뉴스레터를 보고 반가왔습니다. 

굳건히(?)지키고 계신 박레지나 교장선생님을 비롯, young한 여러 선생님들...      힘이 느껴지는군요.

제게 조언을 아끼지않던 박레지나선생님! 

여전히 중심에 서 계시겠죠?!...     

울 토니가 토요학교에 나타날 그 날까지 계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교장선생님을 비롯 모든 선생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나의 시간을 봉헌하고 더 많은 은총을 받았던 그 시간이 차~암 좋았다고 생각해요.  여러 선생님들도 그 은총의 시간을 즐겁게 즐기시길 빕니다

실비아2004. 11. 4. 오후 12:47:31

Hi~

왔다 갑니다.

회원 가입을 청했는데 아직도 메일이 않오네요. 잘못보냈나? 아직도 기다립니다.

회원이 아니래서 그런지 뉴스 레터를 못 보고 있어요.

 

Love in Christ

실비아

홍성연2004. 11. 2. 오전 5:59:46

흠...

왠지. 매일 이 곳에 들어와 보는 건..

 

아가다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 그리고 저 뿐인 듯 하네요~!

 

어서 어서 회원가입을 하여~ 라파엘 토요학교 선생님들의 파워를 느껴봤으면 좋겠다는...

 

아주 작디 작은 소망을 살짝 내 비쳐 봅니다!!

 

 

이모니카2004. 11. 2. 오전 4:54:49

현제 회원 3명

와우~! 지금 현제 저를 포함해서 3명의 회원이 가입되어있습니다.

배아가다, 홍성연 데레사....

두분은 우리 홈피의 스탭으로 등급되겠습니다.

선생님들 빨랑 빨랑 가입해주세요 ㅎㅎㅎ

배아가다2004. 10. 31. 오후 4:29:27

역시 접니다 ㅋㅋㅋ

맨날 오자나요

근데 여기 이모티콘들이 약간 빛이바랜.... ㅋㅋㅋㅋㅋ

왠지 엠에센에서 쓰다가 빛바래서 여기서 쓰는 듯한 그런 기분? ㅋㅋㅋ

오늘 토요학교 무슨 커스튬 콘테스트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냥 왔는데 - -;;;;

만약에 있었으면 대략 낭패 ㅋㅋㅋ

다들 좋은 할로윈되시구요~

맨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