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한주간 비가 그리도 내리더니 오늘은 화창하고 깨끗하네요.
아침 훈련은 잘하시고 귀가 하셨겠지요?
마음은 달려갔지만 몸이 따르지 못 했네요.
자주도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인데 마음은 그리 가볍지 않네요.
주부는 그렇답니다.
아이들 등교 준비하느라 시간이 앞으로 당겨도 그렇고 뒤로 늦추어도 그렇고...
금요일 레지오 주회때 여성회원모집에 힘을 써보았지만 역시 아침 시간은
아이들 문제, 늦잠문제로 "참석불가".....
내일은 해질녁이나 시원할때 뛰려고 해요.
개인연습이라도 해야지요.ㅎㅎㅎ
참, 총무님! 병원 다녀오신다고 했느데 ? 궁금해서 전화라도 드리려 했는데 ....
오늘 훈련에 나오셨겠지요?
우리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들 하시고 오래도록 열심히 달리시는 그런분들 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