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태
2010. 5. 1. 오후 10:30:07
참, 신부님도...^^ 언제쩍인지 기억이 아련하네요, 다시는 돌아올수없는 추억의 흔적이네요...-*-
형님이랑 같이 산에 다닐때가 좋았는데 언제 또 그렇게 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