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욱이네^^*이이청심2010. 8. 15. 오후 6:23:59 한산섬 달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큰칼 옆에차고 깊은 시름 하는차에.... - 실제로 수루를 보니 감개가 무량하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