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나와 엄마들의 나들이...
미륵산 케이블카
이청심
2014. 10. 3. 오후 6:16:24

이청심
2014. 10. 3. 오후 6:16:24
수산나와 엄마들의 나들이...
통영은 언제가도 멋있는곳 형님 내년에는 두 엄마 모시고 장사도가요.....
두 엄마 건강하게 함께해줘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고
변치않는곳 통영, 언제나 그 자리에...사람의 마음들도 그와같이 한결같기를....이사오기 전날밤 우린서로 끌어안고 울었지, 잊혀질새없이 찾아주는 수산나가 벌써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