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산 케이블카

이청심

2014. 10. 3. 오후 6:16:24

수산나와 엄마들의 나들이...

댓글 3

  • 2014년 10월 8일 오후 3:09

    통영은 언제가도 멋있는곳 형님 내년에는 두 엄마 모시고 장사도가요.....

  • 2014년 10월 8일 오후 3:13

    두 엄마 건강하게 함께해줘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고

  • 2014년 10월 9일 오전 11:29

    변치않는곳 통영, 언제나 그 자리에...사람의 마음들도 그와같이 한결같기를....이사오기 전날밤 우린서로 끌어안고 울었지, 잊혀질새없이 찾아주는 수산나가 벌써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