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가르멜 수녀회

2005. 4. 15. 오전 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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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주교회의 게시판에서 퍼왔음

 

 

전교 가르멜 수녀회
(Carmelitas Missioneras : C. M.)

(우)110 - 040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35 - 74
☎ <02>737-7765 - 6, 팩스 722-1573
http://www.carmis.org
e - mail:cmcorea@kornet.net

1. 역 사
  1) 설립: 1860.
  2) 한국 진출일: 1977.8.21
  3) 연혁
1860.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맨발 가르멜 수도회의 프란치스코 팔라우 이케르(Francisco Palu y Quer) 신부가 창설.
1907. 12. 3. 교황 비오 10세 교황청 설립 수도회로 인준
1977. 8. 21. 한국남자맨발가르멜수도회 초청으로 필리핀 관구에서 제네비에브 하바사(Genevieve Jabasa) 수녀, 이사벨 비다트(Isabel Vidart) 수녀, 암빠로 바께다노(Amparo Baquedano) 수녀 파견
1983. 10. 15. 인천교구 수련소 축성
1985. 11. 14. 한국인 첫 서원
1985.11. 15. 서울대교구 유기서원소 설립
1986. 5. 9. 서울대교구 내 군종 사도직 활동 시작
1988. 4. 24. 창립자 프란치스코 팔라우 신부 시복 감사 미사
1988.11. 20. 서울 등촌1동성당 활동
1990. 7. 16. 전주 서신동성당 활동
1990. 11. 14. 한국인 첫 종신서원
1991. 1. 본 수녀회 ‘선교’ 명칭 50주년 기념 행사로 ‘선교 세미나’ 개최
1992. 9. 3. 한국인 첫 선교사 대만 파견
1993. 1. 전교 가르멜 재속회 발족
1994. 10. 1. 부산 청원소 축성
1995. 1. 25. 지부 승격
1997. 1. 2. 일본 선교사 파견
1998. 1. 부산 물만골 어린이집 잠입 공동체 설립
1999. 6. 12. 통의동 지부원과 유기서원소 축성
2000. 2.14 케냐에 선교사 파견
2000. 4.17. 인천 장기동 성당 활동
2002. 2.1.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 성당 활동
2002. 8.21. 한국 진출 25주년 기념행사
2003. 1.20. 준관구로 승격
2003. 3.19. 서울 사직동 ‘영성의 집’ 축성

2. 설립 이념
설립자 프란치스코 팔라우 신부(1811~1872년)는 스페인의 종교 박해로 수도회가 활동할 수 없었던 어려운 시기에 ‘맨발 가르멜 수도회’ 회원으로서, 시대 요청에 따라 가르멜 영성의 관상과 활동의 완전한 조화를 추구하였다. 1860년, 교회에 대한 신비 체험을 한 그는 모든 이가 그리스도의 신비체임을 생생히 깨닫도록 일생을 바치는 특별한 부르심을 받았다. 그의 삶을 본받고자 모여든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교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전교 가르멜 수녀회가 탄생되었다.

3. 임원과 회원 현황
  1) 임원
준관구장: 변혜련 요세피나 수녀,
평의원: 하경미 막달레나 수녀, 이사벨 비달트 수녀
  2) 회원 현황
종신서원자: 34명, 유기서원자: 16명, 수련자: 2명

4. 활동 사항
‘전교 가르멜 수녀회의 활동은 그리스도인 교육, 보건 분야에서 봉사, 선교 활동, 가난한 이들에게 우선적 관심을 두면서 사회에 복음을 선포하는 여러 활동, 교리교사 그리고 영성 생활의 증진 등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38개국에서 약 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본당 사도직: 서울 등촌 1동, 전주 서신동, 인천 장기동, 구리시 토평동
군종 사도직: 제1공수 여단, 30사단, 경찰청
도시 빈민 사도직: 부산 물만골 놀이방
영성 사도직: 성녀 예수의 데레사의 묵상 기도 학교(G.O.T.), 피정 지도, 피정의 집(‘영성의 집’) 운영
병원 원목 사도직: 삼성 제일 병원, 국립 서울 병원, 부산 의료원
병원 간호 사도직: 부산 동의 의료원
사회 복지: 상계 종합 복지관 재가 복지과
재속회: 서울, 인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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